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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여의도 글로땡 의원

  • 7년 전

  • 1,042
0
나이는 41살 남자이고
결혼을 하고 5년차부터 정수리 부분에 스트레스때문인지 가늘어지다가 빠지기시작했어요 그래서 명동에 있는 탈모전문 한의원도 다니고 미녹시딜을 바르고 탈모샴퓨를 써봐도 소용이 없었어요 그래서 7개월전에 여의도에 있는 글로땡 의원에 가서 이식수술을 절개로 정수리부분에 받았는데 마취할때가 기억이 나네요 ㅎ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듯이 막 몽롱한데 의사선생님 소리와 라디오 소리는 계속 들렸어요 수술을 마치고 3개월차신가 그때 동반탈락으로 상담 받았는데 과정이라고 이야기하셔서 계속 지켜봤죠 약은 아보다트를 처방받아 먹고 6개월 차까지 미녹시딜은 바르지 않고 7개월차부터 미녹시딜과 아보다트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정수리가 생각대로 많이 아직은 올라오지 않고 있네요 사진 후기를 보면 7개월차하고 9개월 차하고 변화가 있던데 저도 그런 변화가 곧 생기겠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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