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2003년 7월에 시작을 했습니다.
그쯔음에 새로운 직장에 입사를 했었는데
항상 대머리 되겠다는 소리듣고 노래방에서 예를들어 한스밴드의 "오락실"이라는 노래를 부르면 (저의 18번지임) 가사중에 "어머 저게 누구야 저 대머리 아저씨..."나오면 다들 제스츄어를 저한테 손가락으로 가르치는 모션을 할 정도였지요
효과를 본건 딱히 언제라고 말씀드리는건 어렵구요...먹구나서 3,4달은 별 효과는 없었는데 대략...1년정도 되니까 제 자신이
느낄정도로 효과를 보더군여...특히 정수리 부터 효과가 나왔구여 앞머리도 효과를 보았습니다.
정수리는 제가 쌍가마라서 좀 심했거든여 ...가마가 좀 가까이 붙어있어서리 다들 위에서 머리 보면 한마디씪 했는데
지금 사진 보시면 거진 쌍가마인지 구분 안갈정도 입니다.
8개월째시면 저 같은 경우도 그렇게 효과보지 못했었구여
꾸준히 드시면 님도 좋은 효과 보실듯 합니다.
대산에 항상 같은시간대에 꾸준히 드시는게 괜찮을듯 싶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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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럽습니당 진짜 숱 많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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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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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드시구 몇달정도 있다가 좋아졌다는걸 느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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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개월째인데 아주 조금밖에 조아진거같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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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좋아질 여지가 있는지 걱정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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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님의 복용전 상태가 어땠는지도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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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님같은 분을보면 저도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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