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대머리는 스타일이 나오기 힘든다는게 문제임니다.
이마가 넓은경우는 가발처럼 부자연스러운 현상이 되고
머리카락이 스타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큽니다.
>술자리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저보다 4살 많은 형이
>
>" 너는 옷이랑 머리스타일좀 바꾸면 좋을꺼 같은데 젊은 애가 왜 멋좀 부리고 다니지 그러고 다녀"
>
>이떄 그냥 어리버리 하게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같은 패션으로 친구에게 제옷과 머리모양에 대해 솔직하게
>
>물어 봤습니다. 친구 대답이
>
>" 옷을 어떻게 입었는가 보다 사람볼때 먼저 얼굴 보고 그사람 헤어 스타일 보자나. 그런데 넌 머리가 칙칙해 가까이
>
>대하기도좀 그렇고 어떻게 보면 나이에 않맞게 좀 심한말로 추해 보여"
>
>이런말의 대답은 항상 " 그런가" 이말밖에 할수 없는게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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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운 충고입니다. 정수리부터 앞이마까지 일자로 내립니다 가릴려구요 솔직히 챙피합니다. 머리빠지고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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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두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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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런 답답함을 5년째 살고 있습니다. 올해는 벗어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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