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군대가기전에 제 전재산...
알바해서 모은 용돈 등으로 친구들과 술자리 자주 갖고...
신세진 친구들 술도 사고 선물도 하고 같이 놀러가서 밤새 얘기하고
평소에 못가본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여행도 가고 그렇게 보냈는데...
훈련소 입소날은
부모님 같이 가시면 우시는 경우가 많으니
친한 친구들이랑 가세요.
물론 남자친구겠지만
남자친구인 입장에서도 눈물이 나는데
부모님은 더 힘드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맘이 많이 심란하겠지만
제대하면 다시 모든 친구들이랑 주변사람들
지겹도록 볼 수 있으니 기운내시고 건강한 군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
>약 몇주후에 군입대를 합니다. 평소에 신경 않쓰이던 잡생각들이 머리속을 스쳐 지나갑니다.
>
>벌써 이런 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오바인듯 하지만 주위에 사람들과 친구들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
>
>군대 가기전에 꼭 해야 할께 먼지좀 알려주십시요. 주위 분들은 여자친구를 사귀고 가라는데 여자는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
>친구도 별로 없는 여행이라던지 놀러 갈 생각은 없고 먼가 기억에 남을 만한 것을 하고 가고 싶습니다.
>
>예전 군대가 아니라는건 알지만 군대 가기전에 꼭 하고 가야할게 무언지 궁금 합니다.
>
>또 한가지 군대 갈때 혼자 가고 싶습니다. 혼자 가는게 나을지 아니면 가족들과 아니면 어떤 방법이 좋을지..
>
>주위 사람들에게는 물어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