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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배아성공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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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공학을 잘 모르시나본데요.
>일단 시초에 성공하면 분화기술은 급격히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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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르시나요?
>지금은 무선인터넷 헨드폰 사용
>90년대만 해도 이정도일줄 누가 생각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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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라는건 기다릴땐 더딘것 같아도
>가장 시초가 되는 발견이라는것을 하면 분화하는것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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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말을 한번 믿어보시죠.2010년쯤되면 제 말에 동의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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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의공학을 알던 모르던 간에 가장 자연의 섭리를 말씀해드리죠 아니 시간의 섭리
ㅎㅎㅎ
예 전 모릅니다. 허나.. 이것만은 압니다.
앞길은 모르는 것입니다.
분화가 백날 일찍 개발되어도 제도적 장치 통과 및 시술까지 2010년에 불가능 할 것으로 보이며
또 분화기술이 다시 백날 일찍 개발되어도 2년내에도 아닌 3년도 아니 될 듯 합니다.
또한 가장 학계에서 관심없는 탈모는 더 하지요..
아직 주사나 놓고 어떻게 분화되나 보는 시점에.. 무슨 분화 기술이 곧 나올 거란 말씀을 하십니까..
또한 더 저를 당혹스럽게 하는 것으로
예전 의학 모릅니다.
그런데, 아직 당신조차도 해보지도 못한 줄기세포 연구 (했다쳐도) 및 분화기술 (이건 안했겠죠)이 아직 제대로 완성되지도 않았고 앞을 다 내다보고있는 듯 저를 의학도 모르는 사람이라 하니 참 어처구니까 없습니다.. ㅎㅎㅎ
의학과 컴퓨터가 같나요.. ㅎㅎㅎ 컴퓨터에 힘입어 핸드폰, 인터넷이 됬는데 의학이 컴퓨터였으면 지금 암도 치료했습니다. 에이즈는 병도 아니겠죠 컴퓨터와 의학은 다르다는 것을 의학을 아시는 당신께서 더 잘아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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