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re] 그거는요

  • 21년 전

  • 970
0


한 5년전이에요

제가 군대문제하고 대학문제 같이 맞물려서
밤 맨날 새고 밥도이상하게 먹고 술막 마시고 그러니깐
머리숱이 급격히 줄어들더라고요.심지어는 스포츠 깍으니 숱없는 빨질이 스타일로 나오더라구요.
그때 다리털도 다빠지고요.
앞머리도 조금씩 빠지고 그러니깐 인물이 확 죽더라구요.체중도 한 10키로 확빠지고요.
그로부터 한 3년지나니 군대랑 대학이랑 정상적으로 다 마무리 짖고 나니깐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여기서 본 자연요법 조금씩 하면서 운동하고 일단 마음이 편해지니
머리가 회복이되더라구요.앞머리 다시생기고 머리숱도 회복하고요.
지금으로부터 2년전부터 지금까지 쭉 그렇게 생활했습니다.
지금은 원래의 90%정도 회복이 됬어요.남이보면 아주정상일정도로 가끔 예전처럼 숱많을때 얘기하면
주위사람들이 머리정상인데 무슨소리하나?이럴정도니깐요.

근데 최근에 저희 아버지가 머리가 빠지시네요.
60대 초반이신데.... 큰아버지는 뺶뺶하신데
저희 아버지는 술담배많이하시고 밑에사람들 많이 다스리다보니 스트레스 뭐이런걸로
탈모가 되신거 같아요.아버지쪽에는 대머리가 한분도 안계시거든요...
궁금해 하셔서 답변했어요 제나이는 참고로 28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