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황우석 교수님 연구가 빠르면 5년 길게는 10년이라고 이야기 하시던데요..그렇진 않을겁니다..단지 돈은 좀....
>
>체세포를 이식한 동물몸에서 나온장기를 이식하는것은 연구진도 10년이내에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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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것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자가세포치료법입니다. 따라서 환자의 배아복제를하여 줄기세포를만들고 이 줄기세포를 이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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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세포로 분화하는것을 유도하는것은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것이고 또한 이번의 성과는 동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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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과정을 임상실험한 것입니다. 환자의 몸에서나온 병의 원인을 단지 찾아서 그환자가 병을 이기는데만 사용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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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생명을 만들지도 세포분열로 다른 동물의 몸에서 장기를 배양한것도 아닙니다. 그냥 신체 기전을 연구해 그것을 위해
>
>원하는 환자의 일부세포를 체취하고 그것을 원래의 상태로 돌리게만 해주는 연구이기 때문에 임상실험에 여러 차례
>
>성공해서 부작용이 아주 낮은 정도로 떨어진다면 상용화는 될 수 있습니다. 단 문제는 환자마다 배아복제를해야되고
>
>여기서 줄기세포를 만들어야 하기때문에 일반병원에 이 기술이 보급되고 우리같은 일반인들이 아주 싼가격으로 이런 치료를
>
>받게 되는것은 좀더 시간이 흘러야 하겠습니다. 게다가 탈모는 난치병이긴하나 생명이 오가는 병은 아니라서.....좀 골치가..
>
>아니면 반대로 탈모인구가 현재 가장 많은 수요층이긴 하니까 더 빨리 될수도?
>
>머리빠지는 사람들은 다 쓸테니까요......이문제는 조금더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결론은 돈이 먼저냐, 아니면 가장 어려운
>
>불치병을 먼저 고치느냐 하는것인데요.........돈을 벌면 좀더 많이 연구를 할수 있으니까 탈모인들의 주머니를 조금씩
>
>털어서 다 모은돈을 여러가지로 연구하면 결국에는 다른 병들의 연구가 더 많은 지원을 받고 더많은 인력을 수급받게 되니까
>
>더 빨리 이뤄질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전 가장수요층이 많은 이런 난치병이 오히려 더 빨리 상용화가 될거라고 봅니다.
>
>딱 10년만 더 살아봅시다.
>
>전 이제 대학 졸업입니다. 사회첫발을 내딛으려고 하는데 엄청난 제약이 이놈의 탈모인데........
>
>어쨋든 저쨋든 딱 10년만 더 살아볼랍니다............
>
>10년안에 좋은 여자만나고 직장에서 잘 버티고 또 먹고 살만하면 쭉이어나가겠습니다.
>
>저희 아버지도 대머리셨지만 또 이날 이때껏 사업에 실패만 하셨지만 어쨋든 살아오셨습니다.
>
>최소한 대머리 복구의 희망의 불씨도 없는 시절에............
>
>우리는 최소한 수술도 있고 줄기 배아세포도 있고 많이 티나지 않는 부착식가발도 있습니다.
>
>한번 10년 버텨 봅시다. 젠장....... 10년뒤 올해 제가 26살이지만 36됄때........그때까지 대머리때문에
>
>장가도 못가고 직장도 힘들고 완전한 치료제가 없거나 완전히 고민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
>그동안 어떤 고생을 하던 어떤 억울한 상황이 오던 자살해야겠지만요.
>
>하지만 최소한 10년 그안에 만약에 치료제가 나온다 고생해서 해결볼수 있다면.........
>
>36에 결혼하시는 지금의 분들도 계시니까 머 어떻습니까?
>
>완전히 치료 해뻐리고 새인생을 살아 나가면 까짓거 되는거 아닙니까?
>
>어짜피 그동안 결혼해따 이혼한 놈들도 있을것이고 다른 문제로 자살하는 놈들도 있을것이고
>
>혹은 사고로 혹은 암이나 기타 질병으로 골골하는놈도 많을거 아닙니까?
>
>오늘부로 술담배끊고 열씸히 운동해서 몸만 건강하면 10년뒤에 머리털만 치료해버리면
>
>경쟁력에서 그놈들은 단연 앞서겠지요?
>
>한번 해봅시다..........설마 다빠져도 몸매만이라도 보디빌딩 선수급으로 변하면 솔직히
>
>봐줄만 할겁니다. 그때가서 대머리때문에 아직도 고민됀다면........까짓거 그렇게 고통받았으면돼지
>
>더이상 살아줄 필요는 없는겁니다.
>
>하지만 최소한 10년이내에 치료제가 나올것도 같은데 고민만 해서 쓰겠습니까?
>
>존내 뛰어 봅시다......대한민국에 힘의 원동력이 되어 봅시다........
>
>전국에 탈모환자님들 우리 자식에게 대머리 물려주고 완벽한 치료제를 마련못해줄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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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까지 물려줄순없지 않겠습니까?
>
>저는 가난까지 물려 받았지만.....최소한 내가 자식낳았는데 또 치료제가 있는데 단지 비싸다고
>
>나도 못쓰고 자식까지 못낳게 해주면 안되겠죠?
>
>한번 있는힘껏 해봅시다.......
>
>전 하루 7시간 딱자고 운동열심히 일도 열심히 모든지 열심히 할겁니다.
>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해.........
>
>아자 아자 화이팅!!!!!!!!!!!!!!
>
솔직히 10년두 길다 딱 5년안에만 남음 얼마나 좋으련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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