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세요.....
정답입니다...... 그 시간에 남자 대리고 온거... 정말 밥만 줄라고 했었다고 해도.. 그건 아니죠..
다시 만날 가치가 없습니다..
>
>맨날 글만 읽다가 글을 남기네여..
>사건은 이렇습니다
>여친이랑 사귄지는 5개월이 다돼가네여 여친 21 전 25
>밤늦게 우연히 여친 집앞을 지나가다가 여친이 다른남자를 자기 방 원룸에 댈고 가다가 제가 그걸 목격을햇습니다
>그때 시간이 저녁..9시 30분 전 너무 황당해 의이가 엄어서..
>저남자 누구냐고..누군데 이밤에 남자를 끌어 당기냐고
>여친이 하는말
>그냥 밥만먹고 보낼려고 해는데
>오해 말라고..
>전 그말을 믿지 못햇습니다.
>그남 자한테 물어죠 당신 누구냐고..
>그래떠니 정말 오해라며
>그자리를 떠어요
>근데 전 너무 화가 나서 여친한테 심한욕과
>맥살을 잡앗습니다..
>그래떠니 여친이 울면서 그동안 나한테 싸엿던 걸 화소연 하더군요
>여자 가 눈물을 흘리는거 보니 너무 가슴이 아파 죽는줄 알아습니다
>지금도 여친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죽겟습니다
>여친이 그러더군요
>우리 그만 헤어지자고..
>전 그래쬬
>그래 헤어지자
>근데 전 여친이랑 헤어 지기 실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잡고 싶습니다
>5일이 지난 어제 정성스레 편지를 써서
>정말 미안하다고 다시 시작 해보잔 말을 하지 않앗습니다..그냥 정말 미안하다고
>2시간뒤에 문자 왓습니다
>저보다 착하고 이쁜여자 구하세여...라는 말빡에 할말이 엄네여 하는 내용~
>정말 가슴아파 죽게습니다..
>며칠이따 다시 편지 쓸려고 합니다..
>얼케 해야 돼나요..
>여친이 마음이 떠난 건가요?
>전 어떻게 해서든 잡고 싶은데..
>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해도 해도 안돼면 그냥 놔줄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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