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가... 나보다 얼굴한참 못생긴놈이 머리스탈일하나로 그렇게 달라보이는거야... 고등학교땐 빡빡머리였으니 그게그거 였지만 대학생이된지금 아주 나머 멀리 떨어진것같아 매일 푹푹찌는 날씨에 모자만 푹 눌러쓴 내모습을 보면 정말 미칠것같아.
화장실 불빛아래 나의 얼굴은 정말 미칠거같아 당장 그거울을 깨버리고싶어 그래서 난 화장실갈때 불안키고 다녀 똥쌀땐 어둠속에서 똥을 누는거야.. 정말 미친거야... 장애인이나 불구자들봐도 머리숱많은거만 보면 부러워... 정말 내손가락 하나랑 머리숱많은거랑 바꿀래 하면 난 당장 바꿀거같아.. 정말 젊고 할거많은나이에 대다모 하루에 몆번씩들락날락 거리는게 정말 한심스러워
난 머리숱많은 애들은 어떤고민도 나보단 못할거라 확신해.. 당신이 이걸직접 격어보지않은한.. 정말 머리숱많은애들이 죽고싶다 그러면 정말 사시미 가고 몆번이고 찍어주고 싶어.. 정말 난 어쩔수가 없나봐... 그런데 그게 세상사는 이치아니겠어? 그냥 다 받으들이고 사는거야.. 그냥 열심히 사는수밖에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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