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와봅니다. 아래글보니 같은 아이디의 글이 또 있군요
저와같은 아디를 쓰는 분이 있다는것 .. 참 저분도 하도답답해서 그런 아디를 만든것 같습니다.
저도 그 심정 이해합니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
머 제가 1시간이 멀다고 대다모 머 특별한 것도 없지만 불안함에 매일 몇시간이 안되어 들어 오곤 했죠
탈모인으로서 가장 힘든 시기가 탈모를 알고나서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까지인거 같습니다. 저도 그랬고요
저는 군제대후 탈모를 인식하고 여기 대다모에 들어와 프카를 알게 되어 복용하게되었습니다.
머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약을 복용하고 한두달이 지나서 아주 짧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그게 세딩현상인지 효과를 받기위한 준비 과정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쉐딩이었다고 해서
그렇게 심하게 빠진다거나 하진 않은 것 같구요 8개월이 지나자 방 청소를 하면서 빠지는 양이 줄어 든 것을
확인 할수 있었고 어느정도 효과를 인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엠자는 별효과를 못보고 조금씩 위로 올라가더군요
2년이 지난지금은 아버님의 보험으로 아보다트를 복용한지 보름이 지났구요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구 프카 처음 복용했을때 무지ㅣ 피곤했던것처럼 아보다트로 바꾸고 나서 피곤함을 느겼으나
10일정도 지나니 괜찮아 지더군요 효과는 기간이 얼마 안된지라 말씀드리기 머하구요 프카보다 못하진 않을거 같아서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레이저 빗을 친구가 사서 저도 써봤지만 가격에 비해 상당히 부실했지만 막상 친구가 사니 저도 생각중입니다.
쓰신분 있으시면 후기점 올려주세요
저는 매일 족욕하고 발 마사지 하고 아보다트 복용하고 가끔 두피 마사지 합니다. 운동은 귀찮아서 못하고 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치료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약과 스트레스 같습니다.
그리고 제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머리 숫이 줄어 들자 미리가 푹 죽어 눌려 보이는 현상이 있는데요
그걸 극복하고자 옛날에는 세수비누로 깜았습니다. 그럼 기름기나 빠져서 머리가 뻣벗해져 머리숫이 점 많아 보였거든요
근데 그 것이 언발에 오줌 누기라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요즈은 비누로 감으면 머리가 간지럽고 상당히 안 좋더라구요
비누로 감지 마세요 댕기머리를 써야겠다 싶어서 지금 세통째 쓰고 있는데 처음에는 효과 좋은것 같았지만 한 석달지나니
별차이없다라구요 그래서 천연삼푸를 살까했는데요 한나에 15000원정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살까 했는데 친구 녀석이
보노겐액인가 삼푸인지 약인지 잘 모르는걸 사서 쓰니까 좋다구그래서 친구한데 샀는데요 어느정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섰던것 중에 가장 나은거 같아요 가격은 하나에 2만원정도 하구요 크기는 댕기머리의 반도안되는거 같아요
한마디로 가격도 젤로 비싸요 ㅡ.ㅡ 암튼 여러분 머리 감고 머리 말릴때 고게를 밑으로해서 천천히 말리면 훨씬 풍성한
머리스타일을 만든수 있구요 요령임다. 젤이나 왁스 쓰지말구요 쓰고 싶으시면 스프레이를 쓰세요 무릴때도 그냥 머리 들고
뿌리지 말고 머리를 숙여서 머리카락 뜬 상태로 적당히 조절해서 뿌리면 머리 안 죽어 보이고 훨 스탈 삽니다.
삼푸 , 머리 말리기, 스프레이 잘 뿌리기에 따라서 초보 탈모인들은 어느 정도 머리 스탈 잘 낼수 있어요 그나마 말입니다.
별 얘긴 없없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써 봤구요 샴푸 광고 하는거 아니고요 그냥 제 경험 후기 쓴거에요
여러분한테도 도움이 될까해서 모두 힘내서 득모 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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