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가... 나보다 얼굴한참 못생긴놈이 머리스탈일하나로 그렇게 달라보이는거야... 고등학교땐 빡빡머리였으니 그게그거 였지만 대학생이된지금 아주 나머 멀리 떨어진것같아 매일 푹푹찌는 날씨에 모자만 푹 눌러쓴 내모습을 보면 정말 미칠것같아.
>화장실 불빛아래 나의 얼굴은 정말 미칠거같아 당장 그거울을 깨버리고싶어 그래서 난 화장실갈때 불안키고 다녀 똥쌀땐 어둠속에서 똥을 누는거야.. 정말 미친거야... 장애인이나 불구자들봐도 머리숱많은거만 보면 부러워... 정말 내손가락 하나랑 머리숱많은거랑 바꿀래 하면 난 당장 바꿀거같아.. 정말 젊고 할거많은나이에 대다모 하루에 몆번씩들락날락 거리는게 정말 한심스러워
>난 머리숱많은 애들은 어떤고민도 나보단 못할거라 확신해.. 당신이 이걸직접 격어보지않은한.. 정말 머리숱많은애들이 죽고싶다 그러면 정말 사시미 가고 몆번이고 찍어주고 싶어.. 정말 난 어쩔수가 없나봐... 그런데 그게 세상사는 이치아니겠어? 그냥 다 받으들이고 사는거야.. 그냥 열심히 사는수밖에 없는거지...
나도 똥눌때 불끄고싸 가끔 세수도 그렇게해 ㅋㅋ거울 다 꺠 던지고 싶어-- 예전에 나름대로 잘나갔어 자부심도 있었어 이런생각하면 차라리 아주 못생기고 뚱뚱한사람으로 처음부터 태어났으면 공부만 할수 있었을꺼 같단 생각 드러 솔직히 손가락은 조금
힘들고 발가락은 금방 바꿀쑤 있을거야 손가락도--;; 잘하면 바꾸겠다ㅋㅋ 탈모 진짜 미치는거지
내애기좀드러바바 나 3년되가는 여친이있어 구라라고 하던 말던 조아 진짜 괸찬치 객관적으로 중상은 충분히 가는 정도니까 내가 잘났단게아니야-- 3년전엔 나도 머리숯 어느정도 있어서 괸차났지 점점 갈수록 여친한테 미안해 지는거야 이기분아라? 정말
짜증나지ㅋㅋ 만나서도 괜히 짜증내고 모자만 쓰고 만나고-- 가끔 모자 벗고 나가면 내자신이 그렇게 초라할수가 없어
지겨워 나도정상인이되고시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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