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또 먼말입니까?
먼뜻인지 한개도 몬알아 듣겠구만 ㅡㅡ^
>그 내용은 잘 못본 것 같고 정말 짜증나는 아이들이었슴.아무리 애들이라고 해도(주변의 그또래 애들과 비교해봐도)흡사 아귀들같았슴.생긴 것도 엄마 안 닮고 아빠 꼭 빼닮아서 보기도 싫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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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황당하더군요. 저녁에 미치거나 좋거나? 이거대신에 박경림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봤는데,
>>거기서 꼬마 남자애들 2명이 워낙 극성이랍니다. 그래서 모 그런 프로그램있자나요.. 부모가 자식을
>>어떻게 교육을 시키는지.. 모 대충 그런 내용이었는데,
>>그 중 한 아이가 엄마에게 때스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때 엄마가 안들어 주니까
>>아이가 엄마한테 한다는 말이
>>" 엄마 대머리 ~ "
>>딱이 러는거죠. 그러더니 엄마가 하는 말이 더 가관이더군요.
>>" 그런 나쁜말 하는거 못써 "
>>헉..그 말을 듣고 대머리를 가진 사람은 나쁜놈이라는 등식이 성립되더군요..
>>이런 기가막힌 일이..
>>근데 더 황당한건 그집 남편이 심한 대머리로 가는 탈모 환자 였던겁니다..
>>그럼 그 나쁜놈이랑 사는 이 여자의 정의를 어떻게 내려야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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