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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무 멀게 보지 마세요.곧 구원은 옵니다.

  • 21년 전

  • 1,350
0
그말에 전적으로 동감 합니다 이름 있는 학자 의사 연구원들 모두 이제까지 삽질만 했다고는 볼수없구요

연구의 결과의 결실을 맺을 시기가 왔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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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정도 대다모에 있었지만 올해처럼 게시판과 뉴스에 말이 많은 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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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애기는 허무 맹랑한 애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10년을 보시는 분이 계신데 분명 5년 아니 짧게 3년 그보다 더일찍 나올수 있는 가능성은 큽니다. 우선 올해 말에 나온다는 jwbiotech 에 잠시 기대를 두어 봅시다. 미녹보다 효과가 좋고 프카보다 효과가 좋다면야 그정도면야 대박입니다. 이런모든것들이 탈모 치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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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곰곰히 생각해보니 노발드님애긴 정말 ㅋㅋㅋ 개인적으로 완치는 줄기세포 밖에 업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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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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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탈모치료제에 관한 것을 판가름 할수 없으니 말이죠 너무 고생을 많이 하고 상처입은 분들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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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슨애기가 나왔다하면 이리저리 파고 들지만 모두 마음속으로 그애기가 진짜이길 정말 진짜이길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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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고 있기떄문에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없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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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드십니까 얼마나 아프십니까 우리들이 세상에 솔직할수 있는 곧 이라곤 대다모 밖엔 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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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인 저에게 가장 힘든건 제가 바라는 미래에 어떤모습이되건 (예:검사 의사 변호사 사업가 등등 멋진 직업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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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벗겨진 허름함과 함께 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테레비 드라마에 나온 멋진 성공한 (게다가 잘생기기 까지한)남자들을 보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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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죠 나중에 나도 꼭 저렇게 되리라.. 하지만 그럴수업을지도 머리 홀랑 버껴진 아저씨가 되서 멋진 직업을 가지면 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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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생각이 드내요.아침에 일어나서 눈을뜨고 세수를 하려 불을 키고 화장실에서 거울을보고 한숨짓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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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어도 어떤일 을 새로히 하고 싶어도 탈모가 걸리는건 우리가 소심해서도 강하지 못해서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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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럴겁니다.다만 이런 시련을 겪으면서 더욱 강해지길 기원합니다. 이겨내야합니다. 그렇게 견디다 견디다 구원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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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점에서 우린 고통을 아는 남들보다 멋진 사람이 되어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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