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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결국....

  • 7년 전

  • 1,069
9
벌써 탈모 겪은지 2년이네요.
처음 탈모란걸 알았을때 이곳에와서 정보도
많이얻고 위로도 많이 받았어요.
약먹어도 별로 호전되지 않아 모든약을 끊었습니다.

저번 명절에 친가외가 모두 가봤는데
모두 탈모를 겪으시는분들이 많은걸 봤습니다.

아. 유전 이구나

그냥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약먹어봤자 탈모는
이겨낼수 없다는걸 알았어요.
저는 돈좀 모아서 이식하려구요 그게 답인거 같습니다.

뉴스에서 약을 개발했녜 어쨌녜 이건 다 먼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만약 그약이 개발되서 시중에 팔리면
그회사는 노벨상 받아야합니다.
벌써 몇십년이 지났지만 약은 전혀 나오지 않고있습니다.

결국 이식이 답이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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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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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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