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4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알 수 없다...

  • 21년 전

  • 1,246
0
M자 탈모가 점점 정수리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 탈모 5년차 20대 중반입니다.

참 웃기는군요. 얼마전 공부하다가 머리를 손으로 쓸었더니 긴 머리카락 하나가 툭 떨어지는데, 가만히 보니 10cm정도 길이중에 끝에서 절반 정도는 굵고 색깔도 짙은데, 뿌리에서 절반은 갑자기 절반 정도로 굵기가 가늘어지더군요. 한마디로 몇달전부터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기 시작했다는 결론. 그래서 또 아...미치겠다...이렇게 생각했었죠. 이 부위도 이제 탈모가 진행되나보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공부하다 책상에 떨어져있는 머리카락 하나를 보았습니다. 가만히 보니 가운데 부분을 중심으로 색깔과 굵기가 다르더군요. 10cm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끝에서 절반까지는 얇고 색깔도 갈색이더군요. 그리고 뿌리에서 절반까지는 굵고 색깔도 짙은 검은색...이번엔 머리카락이 얇다가 중간부터 굵어진 경우...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군요. 갈색인 건 원래 좀 갈색끼가 있어서 그렇다치더라도 말이죠...

앨범을 보니 확실히... 유전형 탈모가 맞기는 맞는 거 같습니다. 군대있을때는 좀 긴 스포츠 머리면 척 보기에 별로 티는 나지 않았는데...요즘은 점점 역부족인 걸 보면 말이죠... 아...죽고 싶네요. 농담이 아니고 말이죠. 참...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