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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괜한 말...

  • 21년 전

  • 1,076
0
잘생겨셨나봐요? 부러워요..^^
> 오후에 모기장 설치할려고 동네에 철물점으로 가는데
> 어느 한 여자애가 절 계속 쳐다보고있더라구요..한 20대초반같던데
> 치마도 입고 어느정도 이쁘던데...전 모자를 쓰고 잇었고..나름대로 괜찮아보였는지
> 저를 줄줄 따라다니더니 철물점까지..그리고 반대편 쭉 따라 슈퍼까지 오더라구요...
> 한번 얼굴 마주쳤는데 제 얼굴 잘 쳐다못보는것이 나한테 맘있나 생각이 들정도로..정황상...
> 아~ 모자벗으면 그랬을까하는 생각도 있구요...대담하게 대쉬도 할수있었는데 (철판깔고)
> 내인생의 기로에 서있는 시험이 한달 앞이라...
> 제 착각일수도 있을건데...아뭏든 상관없습니다...
> 그래도 기분은 좋더라구요...
> 그냥 횡설수설 해보았습니다...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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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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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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