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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 해보신분 답변좀.....

  • 21년 전

  • 1,234
0
뭐...대다모 게시판이 다시 전시 상태로 돌입했네용....

영자님은 계엄령 내려서 싹슬어 주셧으면하는 바램이고요..

제가 탈모를 격으면서 이상한것 (나의 탈모 불가사의) 하나 말씀드릴께요...

저는 28세이고 원래 이마가 넓고 머리숱은 많았으나 얇았으며 차츰 얇아지고 빠져서

이마라인이 엠자가 좀빠리고 이마라인이 전체적으로 올라가고 1-2년전부턴 정수리도 힘이 없어지더니

이젠 힘없이 쏙쏙 빠지는 상태가 됐습니다...

이런 시련중에도 가끔씩 꼭 한번은 1년에 한번 두번 정도는 머리상태가 빳빳해지는 경우기 있더군요...

그것도 길게 2-3주 아니면 1달정도 .... 뭐리가 나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머리가 빳빳해져서

꼭 예전 젊었을때 머리로 돌아간것쳐럼 가름마도 확실히 타지고 앞머리도 뒷머리 중간머리 랑 자연스럽게

어울려서 서있게 되는 시가가 종종 있었습니다...

지금은 한없이 약해져서 앞머리는 다 주져 앉았고 정수리쪽도 폭삭 주져 앉은지 한 7-8개월 정도 됬구요..

또 이러다가도 어느때 갑자기 있는머리들이 무슨 원리 인지모르게 좋아질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 이유를 찾기위해 그때 무얼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 보고 시도 해보았지만 되질 않았습니다.

작년에 아주 좋지않다가 1달동안 이제 정사으로 가는구나 라고 착각할정도로 머리가 좋아졌었습니다.

그땐 여친이 생겨서 아주 좋아라 하고 다녀서 그랬는지 그때가 여름이었는데 여름에 땀이 나서 힘없는 머리

붙어서 걱정했었는데 여름이 즐거웠던 기억이....

자위....

담배...

스트레스...

계절....

자위랑 담배는 실험해보았는데

효과가 잇는듯 하다가도 마음에서 나오는건지 오래가지는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자위를 오랫동안 끊어서 머리가 좋아지는것 쳐럼 느껴지는건지..아무튼 좋아진것 같다가도

다시 팍 죽어 버리는 실험결과가 있었고 ...

담배도 끊으니 앞머리에 힘이 팍들어가더니

몇일후 다시 죽어 버리더군요.`~~

도데체 왜그랬을까요....신비의 1달.....몇일도 아니고 1달동안 ....그전에는 한 일주일이나 몇일 좋아졌다...

다시 개됬다가 그랬는데 작년만 1달 (외계인이 감마선을 쏴주고 갔는지) 신비의 한달...그이유를 찾고 싶네요...

되도 않는소리 해봤는데 ...혹시라도 같은 경험으로 주기가 있으신분 ...말쌈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알바생이 설치고 업자가 장악하고....부시가 부정하고 줄기세포가 늦게 나오고

싸움터가 되더라도 ...우리 이해 해줍시다....

우린 잃을것도 얻을것도....맘을 비우고 그냥 편하게 생각합시다.

그려려니 합시다....

그리고 오랫만에 자연요법 가보니깐....동변상련 이란님이 완젼 도인의 길로 접어들어...
자기 몸을 실험하시던데...존경스럽기까지 하고 놀랬습니다...

신의 경지에 올랏더군요....아공 부러워라~~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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