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기하는게 뭔소린지들 모르신다구요?
작년 4월18일 엠비씨뉴스 줄기세포 사기판명으로 난 기사보고 각각의
비난글이 많이 쏳아져나온 사건을 모르신단 말씀입니까?
그떄 엠비씨뉴스에 사기판명으로 낫던 이유는 임상실험도 거치지 않은 줄기세포를
사람들에게 마구 투여해 엠비씨에서 고소를 한거 같습니다...
그렇게 시치미들을 딱 잡아들 떄다니
참 어의 없군요ㅡ.ㅡ
그떄 나왔던 줄기세포가 재대혈 줄기세포고 지금 황우석교수가 발표한
줄기세포가 문제가 많이시 돼던 배아줄기세포입니다...
재대혈 줄기세포는 인체에 아무런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세포지만 배아줄기세포는
윤리적으로나 부작용으로나 문제가 많이시 돼엇던세포였지만 황우석교수가 그걸해낸거죠...
재대혈 줄기세포는 인체의 원래 엣날에 자기가 가지고 있던 기능을 그대로 다시 돼돌려주는 기능을
한다고 그때 그랬습니다...
그렇다고 그이상의 기능을 발휘하는게 아니기 떄문에 탈모로 예를 든다면 모발숱이 원래 적었던 사람을
숱이많게 하는 기능을 가지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근데,배아줄기세포는 잘 모르겠네요....
여기글들보니 무슨 줄기세포를 모낭세포로 분화하면 숱이적엇던 사람도 많게 됀다고들 하지만 여기싸이트글들은
이제 도무지 믿음이 안갑니다ㅡ.ㅡ
만일,그떄 나왔던 재대혈 줄기세포가 정말 사기였다면 지금나온 윤리적으로 많은문제가 잇었던 배아줄기세포는
당연,언론에서 금지 시켯을 겁니다...
배아줄기세포로 복제인간도 만들수 있다고 하니 당연 윤리적으로 많은 문제가 잇겠죠...
>안녕하세요...전 줄기세포탈모치료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가진 초기탈모인입니다.....하지만 악플은 아닐껍니다 ㅠㅠ
>저도 얼마전까지만 해두 큰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요.....의료인인 형과(아직연수의지만)의 상담과
>제가 나름대로 자료를 찾아본 결과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ㅠㅠ
>근데 님 말씀중에 벌써 줄기세포 임상실험을 2~3년이나 했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무슨 소립니까?
>아직 줄기세포 개발도 안됬는데.....물론 관절질환 환자에게 골수줄기세포를 제한적으로 이용한경우는
>있지만 그거랑은 개념이 틀리고.....황우석교수님의 줄기세포와는 다른것 같습니다.....
>우선 앞머리는 적용이 잘안되고 정수리에 이용해야된다는점이요....전 문외한이지만...줄기세포가 무슨
>약도 아니고 새걸로 재생한다는 개념인데 앞머리는 적용이 안되는 이유는 또 뭔지요?
>어떠한 탈모든 완벽하게 치료할수있는 그런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해서 그렇게 열광했던건데.....
>여튼 제가 부정적인 이유는 줄기세포가 탈모에 적용될지 아닐지가 아닙니다......도입될 시기의 문제죠....
>일단 황교수님의 놀라운 활약으로 빠른시간에 자가면역을 극복할 방법을 개발하셧습니다만....이제 부터가 본론이죠..
>시작입니다...분화는 어떻게 하는지 적용은 어떻게 하는지..황교수님 멘트읽으시면 앞으로의 개발과정을 알수있으실겁니다.....
>근데 개발과정에 걸리는 시간은 예측일뿐이죠... 문외한인 제가 감히 어떻게 예측하겠습니까?
>저 개인적으론 10년이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걸 없애죠...내년에 다 개발됬다고 가정하죠...--;
>그런데 임상기간.....이건 결단코 최소10년이상 걸린다고 말씀드릴수있습니다....부작용등의 문제도 산적해있고
>(자료 보시면 줄기세포 엄청난 부작용의 가능성이 예견되어있죠.....세포핵이 자기 체세포라 자가면역은 피할수있지만
>제외한 나머지것이 문제죠...황교수님의 활약으로 극복하겠지만...문제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더구나 이만큼 논란의 여지가 있는 기술이 10년이하로 모든 승인을 받을수있다고는....정말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여지껏 우리들이 혜택받고 있는 약과 기술들이 얼마만큼 오랜시간동안을 묻혀있다가 사용하기 시작했는지 아신다면
>동의 하실겁니다....
>그리고 황교수님이 초점을 맞추신것은 뇌신경 척수신경 당뇨 이 세가지입니다...스스로 말씀하셧죠...
>모든것을 이3가지에 주력하시겠다고....아시다시피 줄기세포 개발됬다고 모든 부위에 한번에 적용할수있는게
>절대 아님니다.....이점에 많은 탈모인들이 착각하시는듯싶습니다....그 이유는 자료찾아보시면 아시구요...
>당뇨면 당뇨로 몇년 루게릭이면 루게릭으로 몇년.....이런식으로 차근차근 한개씩 개발되나갈겁니다.....
>탈모가 우선순위에 올리는 절대 없죠......물론 그때즘이면 황교수님 말고도 각지의 팀들이 개발할겁니다만....
>먼저 불치병 공동연구에 주력하겠죠....
>제가 이렇게 길게 썰을푼걸 요약하면...줄기세포로 탈모혜택...우리 세대에선 힘들다...이겁니다....
>
>
>그런데 님이 하신 말씀이 맘에 걸리네요 줄기세포로 임상하셧다는 그 피부과원장님이요....꼭 그원장님 말씀
>적힌곳을 알려주십시오...벌써 줄기세포로 효능본사람이 있다는 얘긴가요?아님 그냥 예측인지....
>그분 말씀읽고 제가 수정하려면 얼마든지 수정하겠습니다....저도 탈모치료법을 애타게 기다리는 탈모인인지라....
>제가 마치 현실주의자인듯 글을 썻습니다만....기적을 믿지 않는사람은 아닙니다.....저도 문외한인주제에 나불거린것
>뿐이지.....세상일이 어찌될지 어떻게 압니까?내년에라도 덜컥 탈모가 정복될지....
>하지만 한계를 인식할건 인식하고 너무 맹신은 하지 말자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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