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버프를 함 받아 볼까 생각중입니다.
저의 재가입 이후 어느날 부터 글을 쭈욱 봐 왔다면서.
이렇게 팩트만을 다루고 객관적인 시야를 가진 일반인은
처음이라 제안을 한다하더군요. 자신의 병원 이익을
위한 조건은 전혀 없으며. 제 댓글을 봐서 성향을
안다고요.
[ 순수히 ]
대다모와 회원들에게 올바른 정보 전달자로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그리고, 또 자신이
더욱 공부를 하면서 알려주겠다고.
대다모와 회원들을 위함이라며.
이식에 대해서도 전문가급으로 만들어 주겠다고.
이런 사람이 정말 많아져야 한다고.
[ 대신 조건은 ]
1) 탈퇴는 절대 불가(5월에 탈퇴할 생각이었음)
2) 절필도 불가 (자신도 흥미롭게 보며 즐겨야 해서)
그러면서, 유전탈모에 대해 조금 잘 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저 잘 모른다 인정 했었습니당)
그걸 자신이 탈모를 다룬 게시물에 대해 교정이
필요하면 해 주겠다고. 환자들이 헛된 관리로 돈낭비.
스트레를 받지 않게 하고 싶다고.
본인도 매일 이식에 피곤하고 바쁘지만 홍할의 지식을
높여주며 그 어떤 요구도 하지 않겠다고.
[ 그래서, 제가 말 했습니다. ]
모르셔도 너무 모르신다고. 원래 비전문가들은
전문분야 조금 맛 보면 고집이 어마하고. 자기들끼리
고수니 한다. 전문의가 없으면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난 단지, 내 게시물로 몇명이라도
도움이 되면 그걸로 만족이지. 아니
이런데서 명성이 무슨 의미냐고.
난 비추 신경 안 쓴다고. 비추 누르는 그 심리
누구보다 잘 안다고. 나도 어차피 탈모인이지만
내가 유전탈모와 이식에 대해 왜 배워야 하냐고.
환자는 자고로 기초적인 병식과 관리(대체로 검증된
약물) 이것만 알면 끝인데. 여긴 소규모 까페급이
아니라 홍콩할매귀신. 할배귀신.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손자. 손녀 다 와도 못 바꾼다고.
단지, 난 의학이 과학적이고 재미가 있을 뿐이다.
[ 이식 전문의가 다시 말하더군요 ]
당신 글 보니 어차피 퇴근하고 할 일 없다면서.
그냥 내가 다 가르쳐 줄테니. 이참에 유전탈모에 대해
공부해라. 궁금한점 있으면 말만 하라.
게시물은 보고 수정이 필요하면 바로 연락 주겠다.
" 안그래도 아까전 비아그라 부분 잘 못 알고 있다고
갈챠주던데. 대충 썼습니다. "
전문의 버프 함 받아서 함 뛰어 볼까요?
여러분의 궁금증 중 보고 문의도 해보고.
제가 말 했습니다. 어느정도 바뀔려면 최소 3년은
글 댓글 써야한다고.
글은 지식이 없으면 못 쓰고. 더우기
팩트는 못 다룹니다.
그냥 단순히 검색?
저번 까페서 그 질환의 기대수명이 십수년 짧다는
역학자의 단 한줄로 팩트라는데((팩트는 맞으나
객관적인 설명이 없음)
사람들은 검색때 자기가 믿고 싶은걸 증명하기 위해
자기가 믿고 있는 기사나 자료 보이면 확신하지
객관성 없어요. 있는 사람 구경도 못 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유전탈모인을 위해 의사 귀찮게
좀 해 볼까요?
전 이미 가입시 공익을 위해 왔다 했습니다.
기존의 오래된 회원들이 알고 있는 정보에
충격을 받을 수도 있는데.
" 여성유전탈모에 대한 게시물 "
" 프페의 3단 폭격 "
" 탈모에 무의미한 의료행위 "
다 이 분이 알려 주셨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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