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탈모를 질병으로 인식하기 시작한게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냥 노화의 일종으로 간주했으며,
일종의, 인체의 다른 질병들의 부작용 정도로만 인식을 했었죠.
하지만, 인간사회가 진화하면서, 외모가 중시되고... 그러면서 최근에 들어서
탈모는 질병으로 인식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질병 시장도 기하급수적으로 커졌죠. 단일 질병으론 최대라고 합니다.
탈모... 저는 분명 10년 안에 정복되리라 봅니다.
빠르면 5년 안에도 가능하다고 보고요
왜냐하면,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한 질병들이, 대부분 빨리 정복되기 마련이닌까요.
>지금까지 탈모에 관한연구는 있었을까요?
>시중에 검증된 탈모치료제로는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완치도 아니죠...
>프카, 미녹,프페.......--'
>이것들은 처음부터 탈모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된게 아니잔습니까
>탈모가 아닌 전립성 비데증,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되다 임상실험중 우연찬게 만들어진
> 약들 아닙니까
>........................
>...................
>.......
>줄기세포 ....
>황우석 .....
>난치병
>대단한 성과죠?
>탈모 ??????????연관지을수 있을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탈모에 대한 연구는 없습니다
>만약 치료가 가능해진다면 그건 윗경우와 마찬가지로 다른 목적으로
>연구하다 우연찬게 개발되는 경우겠지요...
>황우석 교수님 대단한 분이십니다 .....그리고 존경스럽습니다
>어찌되었던 앞으로 좋은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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