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볼드님은 그냥 모두에게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어느하나 이슈가 없던 시기의 대다모에 활기를 넣어주기(?)위해 그러신것 같습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해볼때 노발드님이 이야기한 주사제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그것에 연구에 대한 투자를 지원한 회사가 있을 겁니다. 회사들은 당연히 빨리 투자에대한 이득을 보려 하겠죠 그렇기 떄문에 노발드님이 말한 치료제의 개발 단계 ,진척 상태 (이미 개발 되어서 몇주만에 머리가나고 어쩌고 했던...) 가 그만큼 진전이 되었을 경우 이는 마케팅 문제에 있어서 등 여지껏 숨길 이유가 없습니다. 노발드님 말대로 그주사제가 이미 현존하고 임상을해보고 했다면 이미 우리는 노발드님이 쓰시기전에 이미 그것에 대해서 그 신물질이든지 아님 어떤물질들의 조합인지 간에 이미 대중매체를 통해서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숨길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또한 그 글을 쓰신지 이미 4-5개월 정도가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음 어디까지나 제생각 입니다만 지금 이제서야 그글들에 대해 조금 흥분을 가라 안치고 판단한다면 거짓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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