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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x-file

  • 21년 전

  • 1,059
0
탈모에 관한 연구 있었다고 봅니다.
현대 사회는 자본에 지배되어서 돌아가거든요.

전 세계 탈모 인구를 볼때 당뇨,암, 다른 불치병 보다 결코 작은 시장이 아닙니다.
연구가 없었다면 거짓말입니다. 돈 되는 장산데 연구 하지 않을 이유가 없거든요.

세상에 처음부터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연구가 있었을까요?
물론 있었게지만 우연에 의해서 엉뚱한것들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에디슨은 백열등을 발명하다 반도체를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진공에서 전류가 흐르는 그것이 하나의 실패라고 생각했습니다..

윌리엄 쇼클리, 존 바딘, 등은 그걸 이용해서 반도체를 만들어 냈지요.
소히 우리가 말하는 지금의 컴퓨터 시초 입니다.

세상일은 누구도 모르는 법입니다.

역사에 가정을 논한다는게 어리석은 일이긴 합니다만은
만약에 에디슨이 백열등을 단 몇번만에 개발해냈더라면
우리는 여지껏 주판 두들기며 계산할지도 모를일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의 과학은 다릅니다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어버리는 힘이 있거든요.
우연을 그저 우연으로 지나치지 않고 또다른 필연성을 찾아 냅니다.

수천 수만개의 연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혹은 그 이상일지도 모르죠.
그 연구에서 태어나는 우연이란것도 그 연구에 비례해서 많을 것입니다..

줄기세포 반드시 당뇨병만 연구한다 해서 당뇨병 치료만 연구하는게 아닐것입니다. 단순히 줄기세포를 이용한 당뇨병 치료의 방법이 먼저 나올 확률은 높다뿐이지 거기서 나오는 우연을 이용한 다른 병을 치료하는 방법이 먼저 나올지도 모를 일입니다.

암에걸리고 항암치료를 받으면 머리가 빠집니다. 인간의 몸은 메카니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호작용하죠. 어디 한군데가 안 좋으면 반드시 다른 한군데에서 반응을 나타내게 되어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결코 우연이란 무시할 것이 못되니까요.



>지금까지 탈모에 관한연구는 있었을까요?
>시중에 검증된 탈모치료제로는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완치도 아니죠...
>프카, 미녹,프페.......--'
>이것들은 처음부터 탈모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된게 아니잔습니까
>탈모가 아닌 전립성 비데증,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되다 임상실험중 우연찬게 만들어진
> 약들 아닙니까
>........................
>...................
>.......
>줄기세포 ....
>황우석 .....
>난치병
>대단한 성과죠?
>탈모 ??????????연관지을수 있을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탈모에 대한 연구는 없습니다
>만약 치료가 가능해진다면 그건 윗경우와 마찬가지로 다른 목적으로
>연구하다 우연찬게 개발되는 경우겠지요...
>황우석 교수님 대단한 분이십니다 .....그리고 존경스럽습니다
>어찌되었던 앞으로 좋은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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