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발드님의 말에 전적으로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진척 상황을 숨길 이유가 있다는 것을 먼저 글에 내포해놓고 계시는 군요. 반대로 말씀하시면서 말입니다.
(이미 개발되어서 몇주만에 머리가 나고 어쩌고 했던) 이 부분에서 노발드님도 제 3자 입장에서 전해 들어서 이곳 대다모 게시판에 올려놓은 것입니다. 당연히 눈으로 보지 않은 것은 논하지 말라라는 옛 말 처럼 노발드님도 100% 알지도 아니 10% 알까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임상실험이 사람을 대상으로 한건지, 아니면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건지 그리고 사람이라면 몇명을 했는지, 몇명이 부작용을 느꼈는지, 아니면 새로운 문제점이 부각되었는지 모릅니다.
일단 기전이 발현되어서 머리카락이 조금 났을 희망을 가지고 이것이 발전 가능성이 있다하고, 노발드님의 시기 예측이나, 또 그 관계자도 예측할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 관계자 조차도 회사에서 기밀 사항인 이 부분을 회사 내부 관계자 아무에게나 알려 줄 수는 없지요 그 관계자도 100% 모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통상 임상시험은 매우 오랜 기간에 걸쳐 나오는데, 관계자나 노발드님이나.. 머리카락이 발모하는 것을 조금 보았는지 많이 보았는지는 모르겠으나.. 100% 개발되어 머리가 100% 나고, 그것도 아주 시커멓게 나는 건지 아닌지 그런 말은 절대 없었습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진척상황을 모르는데, 어떻게 임상시험에 들어가고 상품화 하는 것을 생각하겠습니까..
게임이도 몇년에 걸쳐 개발하는데.. 그것보다 수천배 수만배 조심해야 하고 더 어려운 의약품을 어찌 1 2년만에 탄생시킵니까..
그럼으로 아직 속단하기엔 이릅니다. 그저 그저 노발드님이 제시하신 기일까지 기다리는게 최선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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