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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임상시험=사람을 대상으로 한 시험 으로 알고 있습니다.

  • 21년 전

  • 1,006
0
태클은 아니구요. 노볼드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너무 오래 걸리지는 않을 듯 해서요.

시험이 늦어지고 할 수는 있겠지만.
> 노발드님의 말에 전적으로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진척 상황을 숨길 이유가 있다는 것을 먼저 글에 내포해놓고 계시는 군요. 반대로 말씀하시면서 말입니다.
>(이미 개발되어서 몇주만에 머리가 나고 어쩌고 했던) 이 부분에서 노발드님도 제 3자 입장에서 전해 들어서 이곳 대다모 게시판에 올려놓은 것입니다. 당연히 눈으로 보지 않은 것은 논하지 말라라는 옛 말 처럼 노발드님도 100% 알지도 아니 10% 알까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임상실험이 사람을 대상으로 한건지, 아니면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건지 그리고 사람이라면 몇명을 했는지, 몇명이 부작용을 느꼈는지, 아니면 새로운 문제점이 부각되었는지 모릅니다.
>
>일단 기전이 발현되어서 머리카락이 조금 났을 희망을 가지고 이것이 발전 가능성이 있다하고, 노발드님의 시기 예측이나, 또 그 관계자도 예측할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 관계자 조차도 회사에서 기밀 사항인 이 부분을 회사 내부 관계자 아무에게나 알려 줄 수는 없지요 그 관계자도 100% 모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
>또한 통상 임상시험은 매우 오랜 기간에 걸쳐 나오는데, 관계자나 노발드님이나.. 머리카락이 발모하는 것을 조금 보았는지 많이 보았는지는 모르겠으나.. 100% 개발되어 머리가 100% 나고, 그것도 아주 시커멓게 나는 건지 아닌지 그런 말은 절대 없었습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진척상황을 모르는데, 어떻게 임상시험에 들어가고 상품화 하는 것을 생각하겠습니까..
>
>게임이도 몇년에 걸쳐 개발하는데.. 그것보다 수천배 수만배 조심해야 하고 더 어려운 의약품을 어찌 1 2년만에 탄생시킵니까..
>그럼으로 아직 속단하기엔 이릅니다. 그저 그저 노발드님이 제시하신 기일까지 기다리는게 최선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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