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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거짓말 아니고 아무도 모릅니다.

  • 21년 전

  • 1,149
0

친구들 이것들도 솔직히 같습니다. 머리빠질때 고민할떄도 빡빡밀어라 이런말이나 가발 모자 이런거 준비하라는 녀석들

주위 아는사람들은 젊은 20대가 왜 머리모양이 그러느냐 머리에 신경좀 써야 여자들또 따를건데 왜그러느냐..

솔직히 나라고 이렇게 하고 싶겟습니까? 그사람들한테 머리숱이 적어서 이렇게 다닌다고 하면 웃습니다.

솔직히 바보 취급당합니다. 심한말로 또라이

친구들한테 절대 머리스타일로 속 마음을 말 않합니다. 하면 뷩신취급당하고 사람만 우습게 봅니다

가족들도 같습니다. 머리 빠지는 사람맘은 머리 빠지는 사람이 압니다.

빨리 그들에게 당당하게 웃으면서 눌러주고 싶은 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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