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의군대를갔다온청년입니다.
머리카락은 머리통을가려서아직까지는 티가안남니다.
근데 좀있으면 티가날꺼같아.두렵습니다..두렵습니다..
머리카락을자세히보면...짧고 가느다란머리있져??평범한머리카락이있구 그걸 빗으로 벗겨보면..가느다란머리카락이..좌아아악.
층으로...그걸볼때 존나 짜증납니다.오늘 아침에 "여성도대머리가안심할때가아니다?"머.대충그런제목으로 방송하던데..
짧고 가느다란머리카락은5년동안 그머리카락으로계속있다가 빠지고 또 있다가 빠지고해서 머리카락이 안난다고하더군요.
그걸듣는순간....윽.!!!!참고로 저는 앞이마라인은 그대로인대 위에 머리카락이..빠지고 얇아지고 짧고 가느다란머리카락이많습니
다.제가보기엔 완전 남성형탈모인데..참고로 저의집안은 친가는 대머리이시구 외가집은 대머리가없습니다.
현실을 인정하기싫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흑흑흑....
공부하다머리만지면 머리카락이떨어져..공부집중도안대고..씽........그냥 삭발할까..ㅠ.ㅠ
군대에있을땐 머리카락빠지는거안보여서 머리에 신경진짜 하나도안썼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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