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역시 외국은 다르군요

  • 21년 전

  • 1,416
0




탈모를 감추려 노력하는것과 숱많아보이려고 꾸미는것은 99%여성이 부정적이다.. 라는 서양의 설문조사..


서양 사람들은 50%정도가 탈모인이니 그런것도 있겠지만 인식자체가 다릅니다.

확실히 서양사람들은 탈모 굳이 숨기지 않고 드러내고 그냥 막다니죠.



물론 우리나라 여성들도 탈모를 감추려는 남자,탈모인이면서 숱많아 보이게끔 스타일을 조금이라도 꾸며보려는 남자들 존나게 싫어하죠. 거의 모든 여성이 그런남자를 싫어합니다. "주제를 모르고 저따위스탈하고 애써감추려는 모습 더럽게 추하네 ㅉㅉ" 이런식이죠.




차이가 있다면 서양여성들은

"일부러 감출 필요없다. 탈모인이라도 별 상관없으니까" 라는 의도이고



우리나라 여성들은

"감춰봐야 소용없다. 탈모인거 다 알고 있다. 탈모인,대머리는 무조건 절대!!!싫다. 혐오스럽다" 라는 의도지요



이왕 대머리인거 서양에서라도 태어났으면 그나마 좋았을걸..하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서양은 탈모인도 많고...

하지만 동양인들은 정말 탈모인 엄청 적죠. 정말 아주 좆나게 재수없는 사람이나 탈모걸리죠... 제 일가친척중 저혼자 탈모입니다. 친척형들이나 큰아빠 등 수십명이나 되는데 그중 아버지와 저만 탈모죠.. (아주 일시적이고 순식간에 완치되는 유전외의 탈모 제외)


축구할때도 보면 유럽이나 북미쪽 선수들은 이마가 넓거나 숱없는 탈모인들 꽤나 보이는데 동양선수들 보면 탈모인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 국대나 일본국대 쪽에선 단 1명도 못봤던것 같고..



탈모완치제는 나올생각도 없는것 같고.. 무슨 황우석 줄기세포다 뭐다 그러는데 약 2년전쯤에 엄청난 희망의 빛으로 다가왔던 탯줄줄기세포에 크게 한방 먹은 뒤론 어떤것도 믿지 않습니다. 확실히 나와야 나왔나보구나..하지 뭔 말로 백날 떠들어봐야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그래도 배아줄기세포 반대하는 새키들은 정말 처죽여버리고 싶더군요. 대부분 대가리에 든것없는 중고딩들이 그냥 그런식으로 말하면 지들이 뭔가 어른스러워 보이는양 "너무 비윤리적이에요. 절대반대합니다." 이따위 소리 지껄이는거보면 혈압오릅니다.



지들가족중에 불치병이나 난치병 앓고 있어도 그딴식으로 나올것인지 궁금합니다. 꼭 그런말하는 새키들이 여자랑 존내 빠구리뜨다가 여친임신하면 "얨병하네. 애 지워 썅년아" 이럴놈들이죠


여하튼 간만에 짜증나서 그냥 이런저런 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