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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노푸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저처럼 머리 샴푸로 안감는 사람이 머리 자르러

  • 7년 전

  • 1,664
3
머리 자르러 갈때마다 고민됩니다
샴푸로 머리를 감지 않기때문에
제 머리에서 나는 냄새와 비듬때문에 머리를 자르시는 미용사나 이발사분들이
싫어하실까봐요

대놓고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불쾌한지 머리를 대충 잘라주거나
혹은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잘라달라고 부탁을 해보아도 듣는 척도 안하고
대충 자르시는 분들도 게시고....

그래서 요즘에는 바리깡을 사서 머리를 짧게 짤라볼까 생각도 하고있습니다
곧 머리자르러 미용실에 갈 때가 다가왔는데 벌써부터 두려워지네요 미용실가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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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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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