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29세 남자구요 엠자 탈모가 2년전부터 시작되구 있습니다.ㅜ.ㅜ
탈모관리는 전혀안하구요 솔직히 약같은건 쓰기 싫구요..모자도 안씁니다 ㅡㅡ; 걍 자신감갖고 길거리댕깁니다^0^
한달전쯤 진주에 사시는 할아버지댁에 인사차 방문했는데 할아부지 머리가 저보다 더 일반인 ㅡㅡ 처럼 자라있는겁니다.
완전 깜장머리에 머리카락굵기도 굵고요,,그냥 일반인 머리랑 똑같았습니다 ;;;;;;
원래 할아버지머리가 전두x대통령머리보다 약간 더 없어거든요 .(거의 까까머리)
군대제대하고 할아버지댁에 갔을땐 그랬는데 몇년만에 이렇게 되시다니..궁금해서 여쭤봤죠
프로폴리스(봉교액이라고도 합니다)를 3년간 드시니깐 머리가 이렇게 나셨다면서^^
전 솔직히 못믿었는데 옆에 사시는 할아버지 친구분도 머리나신걸 볼수있었습니다.그분은 정수리까지 벗겨지셨다더군요 ㅡㅡ
그래서 저 지금 한달째 프로폴리스 복용하고 있습니다 ^^;
프로폴리스는 약품이 아니라 식품입니다.지식인에 알아보니 벌집에서 추출한 액체더군요.순수..(꿀아니구요)
천연항생제이고 암튼 몸에 엄청 좋은거적혀있대용.동의보감에도 나와있어요.봉교액이라고.
벌집이 안썩는이유가 프로폴리스때문이고 미이라에 바른것이 프로폴리스랍니다.그래서 안썩는다더군요
저 무슨 장사꾼도 아니구요,그냥 제눈으로 확인했기 때문에 신기해서 글올렸습니다.
할아버지가 머리나실려구 드신건 아니고요,건강땜시..드신것!
할아버지가 머리나실려구 다른 방법쓰신건 전혀 없다고 하시구요.
제가 생각했을땐 할아버지 체질상 프로폴리스 드시구 머리가 나신걸루 생각됩니다.
제가 지금 먹는이유는 밑져야 본전이고 (건강에 무지좋다네요)혹시나 저의 체질도 프로폴리스랑 궁합맞아서
2~3년뒤 머리날줄 누가 압니까?ㅎㅎ 현재로선 다른 희망이 없으니까요..3년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꿀드신다는 생각으로 잡솨보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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