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탈모 치료계의 최강자로서 정설로 통했던 줄기세포,,...
완치에 3000만원걸었으나........아무도 손대지 못했습니다.
병원측에서도 이 치료는 비싸니 돈 없는 사람은 그냥 프페나 프카 먹고 버티라고 했던거죠..
1000만원 이하라면 생각해볼만...그 이상은 좀 심하죠/ 탈모인이 무슨 돈이 있다고...
>
>탈모도 일반인의 성형수술처럼 수술로 완치가 가능하다면
>
>다른분들은 비용에 상관없이 받을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
>모발이식 수술처럼 작은 의미의 보조수술이 아니고 완전히 예전 모습 그대로 한달안에
>
>아무런 부작용과 흉터 없이 돌아갈수 있다면 얼마정도나 투자할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
>과연 한쪽에 현금1억과 한쪽에 의사진의 수술이 있다면 어떤걸 택할수 있을까요..
>
>부자들이야 관계없지만 보통의 평균적인 가정의 사람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것 같나요.
>
>전 프페나 미녹을 구입하는것도 부담이 되는데요..
>
>저라면 솔직한 마음에 왠지 돈 쪽에 마음이 더 흘들릴꺼 같거든요..
>
>어쩌면 탈모는 1차적인 문제가 아니고 2차적인 문제라는 생각도 드네요.
>
>어차피 나이들면 언제가는 빠지게 되는거 그냥 호탕하게 웃고 내 주변사람들과 그 돈을 좋은데 쓰는게 낳지 않나요.
>
>제가 너무 일찍 포기하려고 드는걸까요.. 지금처럼 획기적인 방법이 없는 상태라면 포기&인정하는 쪽으로 쏠리네요..
>
>아직 장가도 못가서 답답하지만...
>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탈모보다 삶의 질이 우선 아닐까요.
>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