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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3천만원을 걸었던...줄기세포

  • 21년 전

  • 1,265
0
당시 탈모 치료계의 최강자로서 정설로 통했던 줄기세포,,...

완치에 3000만원걸었으나........아무도 손대지 못했습니다.

병원측에서도 이 치료는 비싸니 돈 없는 사람은 그냥 프페나 프카 먹고 버티라고 했던거죠..

1000만원 이하라면 생각해볼만...그 이상은 좀 심하죠/ 탈모인이 무슨 돈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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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도 일반인의 성형수술처럼 수술로 완치가 가능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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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은 비용에 상관없이 받을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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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수술처럼 작은 의미의 보조수술이 아니고 완전히 예전 모습 그대로 한달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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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부작용과 흉터 없이 돌아갈수 있다면 얼마정도나 투자할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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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한쪽에 현금1억과 한쪽에 의사진의 수술이 있다면 어떤걸 택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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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야 관계없지만 보통의 평균적인 가정의 사람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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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페나 미녹을 구입하는것도 부담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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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솔직한 마음에 왠지 돈 쪽에 마음이 더 흘들릴꺼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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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탈모는 1차적인 문제가 아니고 2차적인 문제라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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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나이들면 언제가는 빠지게 되는거 그냥 호탕하게 웃고 내 주변사람들과 그 돈을 좋은데 쓰는게 낳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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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일찍 포기하려고 드는걸까요.. 지금처럼 획기적인 방법이 없는 상태라면 포기&인정하는 쪽으로 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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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장가도 못가서 답답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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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생각하면 탈모보다 삶의 질이 우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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