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1개월복용후 글을 쓰고 3개월복용후 다시 글을 씁니다.
일단 요즘 머리 상태는 그저 그렇습니다. 눈에띄는 변화는 없고, 확실히 볼륨감은 조금 살아나네요.
프페 복용 때 처럼 머리의 멍함?은 조금 덜합니다 확실히..
그리고 성욕,사정시간,발기력,사정량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성욕은 하루일과가 업무,헬스,잠 이렇게 하다보니 약과 상관없이 피곤해서 많이 줄어든거같습니다. 사정시간은 약과 관계가 없다곤하는데, 심리적인 이유인지 프페복용이후부터 사정시간이 너무나도 확 줄어 파트너가 요즘 왜이러냐라고 까지했습니다.... 발기력은 음.... 반발기? 물꼬추?라고하죠? 게이지가 100이라면 약복용후 여전히 70퍼센트?80퍼센트의 게이지만 찹니다. 그리고 관계도중에도 조금만 틈이생기면 바로 가라앉구요. 마지막으로 사정량, 사정량은 확실히 줄었습니다. 물론 일주일동안 관계를 안갖고 손으로 물을 안뺏을경우에는 발기 게이지도 거의 90프로대이고, 사정량도 약복용 전과 좀 비슷합니다. 근데 이건 당연히 축적되서 그런것이고, 그런경우를빼면 확실히 줄어든거같습니다.
저는 아직 미녹시딜을 바르지않고 있습니다. 물론 집에 그 R로 시작하는 독일제품? 있는데 귀찮아서 안바르게되더군요... 하지만 대다모 회원님들이나 제 주변지인들은 항상말합니다. 바르는 약으로만 탈모치료는 절대 불가 하다. 먹는약으로만으로는 만족하는 효과를 가질수있다. 허나 거기에 바르는 약까지 한다면 효과는 배가 될것이다라구요.
그래서 이제 발라보려고합니다. 출근전, 헬스하고 샤워후 바르기가 너무 귀찮았는데, 무언가 정체된 느낌을 받으니까 발라야할거같내요.
정리하자면 제 개인적인생각으론, 프페때 보다 아보다트가 머리가 조금 덜 멍한건 확실한거같습니다. 그외 성관련 부분이나 효과 부분은 비슷한거같네여. 그래도 가격이 아보가 싸서 좋긴하네요.
약 선택은 결국 개인의 몫이니까 대다모 커뮤니티 잘 살펴보시고 선택하세요.
그리고 제가 강조하는 부분인데 어떤 약을 고르시든 운동 꼭 하세요, 무산소근력운동이든, 유산소운동이든 꼭하세요. 특히 성생활에 뭔가 지장이오는거같은면 하체운동 잘하시구요. 저도 헬스를 하는데 하체운동을 안좋아하지만 이부분때문에 조금이라도 합니다. 그래서 그나마 낫네요. 다음으로 물많이 드시구요, 미세먼지많으니 자신에게 맞는 샴푸로 머리 자기전에 꼭 감으세요, 저는 니옥신이라는 샴푸가 맞아서 5,6년 째 사용중입니다.
몇년전만해도 윗부분이 조금 빈다 생각하고 앞머리는 자신잇어서 이대팔머리나 머리가 길면 가르마를 자연스럽게 타고 넘기고 다녔는데, 이젠 앞위 둘다 비상이다 보니 머리를 어찌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면 이마라인이 가려져서 좋은데 대신 윗머리가 다 한방향으로 내려가면서 햇빛을받으면 뭔가 빈느낌이들고.... 앞머리를 까서 넘기면 위에는 가르마부분라인만 비고 나머지는 카바가 되지만 앞머리는 또 엠자가 심해지는거같고.....
요즘 정신이없어서 오늘 글 너무 중구난방으로 막썼네요.. 그냥 3개월복용 후기 넋두리형식으로 써봤습니다.
아보다트 복용기 궁금하신분 댓글 주시고, 혹시 미녹시딜 계열 추천해주실거 있음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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