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지금까지 탈모와 싸우고있는 탈모... 12회 처음 병원 갓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잠깐 병원 케어 궁굼하신분위해 몇자 덕어봅니다...
29살 4월 어느날... 정수리부분이 비어가는걸 느끼면서 병원을 드디어 가게 되엇습니다..
00피부과 병원 검진을받고 결과는 초기 탈모...
약과 스켈링 레이저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두피에......
탈모에는 방법이 없고 이방법뿐니라고....
돈은 130만원 남짓...... 와우.... 12회로 고민끝에 시작햇습니다 . 정수리는 금방 복원됏고 그아래쪽 앞머리 부분과 심한
엠자 부분.. 서서히 채워지는게 보이더라고요
머리도 확실히 빠지는게 줄엇고요 . 주1회 갓습니다
머리 상처내면서 주사로 뿌리고 또 두피에 주사를 놓고.. 와..
진짜 처음에 이런생전 격어보지못한 아품 ... 수염레져 제모보다 몇배이상 입니다.. 하실분 각오하세요...
prp엿나 자기피 뽑아서 하는게 2회들엇는데 효과는 더좋은데 고통 몇배추가..
레이저는 기구같은걸 머리에 쐬주는데 모르겟습니다... 효과 잇겟죠....
1. 두피 스켈링 2. 두피 레이저1
3. 두피 상처내면서 약과 주사 4. 두피 마무리 레이저
이순서 입니다 레이저는 각각 달라요 마리텔에
김구라아저씨 체널에 두피 체널 나왓던 기구입니다.
12회를 끝내고 한번더 하자햇지만 안햇고요..
구후 괜찮아 졋는데 언제부터인가 두피에 열이 올라오는 느낌과 머리 두피. 즉 모공 머리를 움직일때나 가만이 잇으면 따갑다는 느낌이 너무 드네요 ... 병원 회사근처로가니 방법이 없다고... 뭐지... 엠자눈 지금 좀 다시 케어를 130주고 할까라는
고민이 들정도로 빠지는게 심해졋고요 따끔거리는게 계속 잇어서 너무 불안하네요. 꾸준히 평생 케어를 받아야하지만
글쌔요 돈이... 전현무 나혼자산다 나왓던 편보시면
주사 맞는거잇습니다 두피에.. 아무튼
모두 화팅하시고요 전 다시 선택의 기로에 외롭게 서있는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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