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건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프페니 프카니 하는 약들 어느정도 탈모를 늦출순 있어도 정상모발이 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건강을 팔아 치부아닌 치부라는 생각에 다들 고민하여 약을 구입합니다
내가 보기엔 대머리니 반대머리니 조금대머리니 이게 머가 중요합니까
어짜피 대머리인걸요
건강한 정신으로 건강한 육체로 떳떳하게 즐기면서 사세요
움츠러들면 당신의 헛점만 생기게 됩니다
전 댕기머리 샴프 하나 쓰고 있습니다
최소한 두피라도 건강하게 하는게 자신도 기분이 좋구 남에게 깔끔해보여서지요
꾸준히 운동하구요 식생활 개선하여 건강한 육체를 갖는게 현명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전 실천하구 있구여
머리털 많고 무뎌진 자신을 함부로하는 사람보다 자신을 아끼고 가꿀수 있는 여유와 마음가짐을 갖게 되지않았습니까
남을 이해할수있는 아량과 배려도 상당해졌습니다.
여러분 인생은 달콤하지만 않습니다 다들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게 후회없는 삶을 만들어가는 겁니다
전 32이고 아직 대머리라는 소리 듣지 않지만 20대 초반에 완전대머리인 칭구도 결혼하고 밝게 살아가고있습니다
그 칭구라고 고민은 없었겠습니까? 그리구 마음이 이쁘니 다들 조아합니다
사실 대머리라는게 참 희한합니다.
저의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머리숱 맣습니다. 특히 할아버지 70대 사진 보면 장난아닙니다
근데 아버지 30대 사진보면 조금 빠지셨더군요 전 빠른편입니다
형도 30대 후반으로 반은 빠졌는데 결혼해서 이쁜 조카낳구 살고있구요!
머리를 잃었다고 모든걸 잃지 맙시다
행복한 삶 자신이 만들어가세요........emoticon_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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