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건 그냥 오늘 들어와서 밑에 막 논란이되는 어느 여성분의 글을 읽고서 그냥 생각이 나서 올리는 글인데여..
ㅋㅋ.오늘은 이름을 좀 감추고...
제가 생각하기에는....그러니까....아...이거 말해도 되는지...ㅠㅠ
그러니까...제가 판단해보기로는 그여자분과 남자분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데여..그러니까...
밑에 글쓰신 여자분이랑 그 남자친구분이랑 서로 애인이었으니까.즉 사랑을 하였는데..(생식활동)..몇몇 여성분들 중에는
그 행위도중에 필이 너무 꽃히셔서 그만 주체를 못하시고 자신의 몸의 윗부분에서 뭔가열심히 하고 계시는 분의 머리채를 잡으시는 분들도 있기에.혹시 그렇게 되어서 남자분이 (물론 탈모인이므로) 그만 깜짝 놀라서 소스라치며 일어나고 그렇게 되면 당시의그 행위 페이스가 갑자기사라지면서 다시 그 페이스를 만들기가 쉽지 않으며 더불어 그 남자분의 아래 부분에서 필에 꽂히셨던 분은 그만 슬픔에 젖게되고 많이 마음이 아파지게되었는데, 그런데 문제는 이게 그냥 어쩌다 한번이 아니라 매번 이런 현상들이 벌어지면서 남자분도 자신의 머리카락에 대한 슬픔에 눈물이 날것 같고 무서워서 (머리채 또 잡힐까봐),그런나머지 그 남자분은 이 여자분과헤어지기 위해서 나름대로 바보 행세를 하기 시작했고 그리하여 일부러 날마다 편지를 보냈는데 어리버리하게 맞춤법을 틀려서 보내었고, 더불어여자분도 아 이제는 정말 드러워서 못참겠다.
아 사람이 밥만벅고사냐?이 찌질아...하면서 헤어지는 비극을 맞은것은 아닌지...
아 정말 슬픈 일이네여...
전 여자분 마음 이해합니다....ㅠㅠㅠ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