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는 대학입학부터 머리 빠지는 고통을 알기나 하냐?
딱 내나이 스물 하고싶은것도 많은나이에 대갈통에 생머리가 솔솔 빠져나간다고 생각해봐라
하다못해 니 대갈통에 머리가 한움큼 없어진다고 생각해봐라
그딴 소리가 찍찍나오냐?
나도 누나 둘있다
물론 사이 존나 나쁘지
그래도 누나들은 나 머리빠지는거 측은해하면서 신경 많이 써주더라
니년같이 개념빠진 소리는 안해 뭐 여자들은 남자들머리빠지는거 신경안쓴다고?
그건 쌍판이 글러먹은 니 혼자만의 생각이고
그리고 상위7%? 장난해? 스카이졸업에 대기업들어가서 강남오피스텔한채있고 벤츠 한대 끌고댕기니?
뭐하는 년인지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인지는 몰라도
니 뇌에서 나오는 개념이 완전 글러먹었구나
여기서 우리들이 와글와글 시끌벅적 지럴들을 해도 니한테 피해가는거 있니?
혹 니 정수리가름마가 뇌처럼 훵하니 비어서 괜히 여기다 화풀이하는건 아니니?
나는 아주 궁금하단다
니 면상이
니 뇌처럼 아주 막생겨먹었는지
여기서 개소리 찍찍하면서 불쌍한 우리들 낚으면서 즐거워하지말고
쓸만한 새끼 하나건져서 욕구불만이나 채우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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