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그냥 지나치다 한번 들어와봤는데 여자분이 이런것에 관심이 있을 줄 생각도 못했네요
정말 놀랍고 경이롭다고할까요
오리엔트사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가지고 관심갖고 보셨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여자분들은 이런거에 관심 없거나 대머리 아즘마 일부만 관심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글구 아래 여자분 심하긴했어요 7%로니 머니 하면서 남친 찌질맞다 맞춤법이 틀리다
첨에 황당했죠
남친의 고통을 겪는건 자기 머리가 아니라 여자앞에서 당당하기 힘든 자신이 부끄러워서일지 몰라요
용기만 줬다면 분명 변화가 있었을거구요
남친을 찌질맞다고 표현하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님두 만약에 사귀는 사람이있고 님 머리카락이 반이 없다면 어쩌시겠어요
님 남친은 좋으면 그만이지만 주변 칭구들은요
왜 생각없이 이야기하는지......
여기 보니까 서울대 다니는 칭구도 있던데 상위 몇프로가 중요하겠습니까
무엇보다도 여기 글올리는 분들 누구에게 상처주거나 주관적인 생각은 삼가는 분들일겁니다
아픔이 먼지 고통이 먼지를 아니까요
물론 좋은의도일거라 믿지만 내용이 너무 자만하고 이해심이 부족한 좋은여자로는 사려되지않네요
님이 색안경 쓰시고 좋은 의미로 받아주시니 평범하게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버럭 이기적인 영혼가트니라구!
암튼 다들 아픔없고 고통없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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