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네요
1년 전에 두테스몰 후기 글 올리고 1년후에 다시 오게 되었는데요
사실 어제 모은 돈으로 모발이식을 했답니다...절개로 했는데 뒷에가 넘 욱신하네요
모발이식 후기는 나중에 올리고 오늘은 온김에 모나드정 1년차 후기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두테스몰 후기는 아래는 아래에 있습니다.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974252
제가 저 글쓴 이유가 효과가 아주 눈에 띄어서 신나게 작성한건데요.
한 1년정도 복용하고 나서 작년에 프로페시아의 짭퉁인 모나드정으로 바꾸고 지금까지 복용하게 되었어요.
이유는 두테스몰을 복용한는 것과 효과가 비슷하고 우울한 증상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두테스몰을 계속 복용하면서 저도 모르게 무기력감이 들면서 약한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처음엔 약이 우울증의 원인인지 몰랐구요.. 제 성격과 생활방식의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2018년 초에 1년 정도 됬으니 그냥 프로페시아 계열로 바꿔 먹어볼까 해서 짭퉁인 모나드정으로 3개월치 처방 받았구요.
모나드정으로 바꾸고 어느샌가 우울한 느낌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그때 약에 부작용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혹시 지금 약을 복용하고 있고 평소보다 우울감을 느껴지신다면 다른 계열의 약으로 바꿔드시길 추천드립니다!
건강하게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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