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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감거나 머리를 한번씩 털어보면요. 대부분 굵기가 보통의 머리카락인데 꼭 10개에 1개나 20개에 1~2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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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여서 얇은 머리카락이 섞여 있습니다. 얇은 머리카락이 있으면 탈모징조라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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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얇은 머리카락의 수는 정상인에게도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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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
>>답변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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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상인(?)이 아니라서 확실히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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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정상인들도 그 정도의 얇은 머리카락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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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도 머리가 빠지고 머리가 나는 과정을 매일 겪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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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상인들에게 있어서 그 얇은 머리카락은 빠지는게 아니라 점점 두꺼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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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머리카락이 되지 않을까요...아마 그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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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때무터 모낭수와 모발굵기는 정해집니다. 예전에는 숱이 엄청많고 모발도 굵었는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얇아지고 숱이없어졌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입니다. 그리고 한 모공에 모발이 두가닥에서 세가닥 나는 것이 보통인데 그 모발굵기는 다양합니다. 만약 얇은 모발이 얇아지고 그모발이 힘이없어지고 솜털처럼 변한다면 탈모진행중이거나 신체에 이상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모발이 얇았던 사람이 점점 모발에 두꺼워지는일은 없습니다.
항상 두피를 청결함을 중요시 여기고 몸을 건강하게 유지는 하면 모발이 튼튼해질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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