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예전보다 양쪽 머리뼈가 더 튀어나왔다고 여러번 느꼈거든요.
예전보다 전체적으로 두개골이 커지고 딱딱해진 느낌. 그래서 두상도 좀 변하고요.
저는 그게 안경을 10년 이상 오래 써와서 안경다리때문에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 머리뼈가 커진 현상이, 탈모의 원인이든 결과이든간에 정말 관련이 있는걸까요?
이런 부분에서 공감하는 분이 계셨다니 신기하네요.
>툭 튀어나온 이마.
>게다가... 정면에서 보면 역시 대머리 될 사람들은
>옆머리마저 툭 튀어나와 전체적으로 역삼각 모양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이 튀어나온 머리뼈를 깍을 수만 있다면 꽉 죄는 두피가 확연히 느슨해 질텐데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남성 호르몬과 탈모는 별루 근거가 없어 보이는데(수염 짙은 사람도 머리숱 많으사람 무지 많음)
>왜 탈모의 큰 원인으로 지적될 까요.
>턱과 광대뼈를 깍듯 머리뼈도 깍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결국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대머리는 유전적 소양 즉 머리뼈가 꽉죄는 조건을 갖는것 같아요.
>어릴적엔 탈모가 안된다는건 두피가 느슨하다는 얘기겠죠.
>두피를 꼬집어 보지만 너무 딱딱해서 조금도 안잡히네요.ㅜㅜ
>
>오늘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머리가 빠질까 가릴것으로 가리고 다녔는데 여자도 아니고
>남자가 그런 모습을 하려니 무지 창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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