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비슷한 예를 알고 있어서 말씀드리는건데..
제 주위에 아는 분이 알레르기비염으로 엄청고생하셨습니다.
수술도 해보고 주사도 맞았지만 소용이 없더군요.
그런데 그분이 강남쪽에서 경추교정하고 나서 완치되셨다는군요.
완화가 아닌 완치요.
솔직히 현대의학이란게 그 치밀한 분석성에 비해
무력하다는 걸 많이 느낍니다.
그렇게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 탈모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었나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현대의학을 불신하고
민간요법에서 답을 찾는분이 많이 계십니다.
제 생각엔 의학계에도 패러다임의 교체기가 온듯 싶군요.
>솔직히 말씀드려. 이글읽어보고 관심이 안간건 아닙니다.
>
>저도 탈모인지라 이것저것 엄청나게 신경쓰이기 때문이죠.
>
>아무튼, 이글 읽은후 바로 전 친척형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
>의대다니는 형이라 게다가 그 형도 탈모인이라.. 더더욱... 저와 같은 맘입니다.
>
>제가 말하는 얘기를 듣자마자, 왠 엉터리같은 소리냐며 반문합니다.
>
>전혀 말도 안될뿐더러, 척추와 탈모의 관계? . 쥐풀뜯어먹는 소리랍니다.
>
>한번 교수님께 여쭤보고 전화준다고 하더니, 연락왔습니다.
>
>역시나 같은말. 상관관계가 절대로 이루어질수가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
>설마하니, 현대의학은 다 바보들입니까..?
>
>대체.. 어떤 근거로 저런 아이러니한 논리를 펴내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채영자님.
>
>무료로 시술해 주신다는것. 뭐, 좋습니다. 일단은 상업적이진 않다는것이겠지요..?
>
>전 오히려 그 발로 밟아준다는 시술을 받고 몸이 더 망가지진 않을까 걱정이 될뿐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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