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T에 의한 탈모이지만, 이 내면에는 수많은 이유가 있지 않나 생각되는데요..
제 경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던 시기+두피환경이 좋지 못한 시기= 군대에서 발현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그 스트레스는 외부에서 줬던게 아니라 저의 생각에서 비롯되어 상상초월이었습니다..
(아마 이때를 슬기롭게 극복했다면 노화, 탈모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을거라 생각되어요..)
아무튼 그후로 상체에 열이올라가고 두피뿐 아니라 얼굴에도 열로 인한 건조 등으로 뾰루지가 생겼다 보여집니다.
그 열의 원인이 스트레스였다면, 왜 잘 안낫는지도 모르겠네요. 불에 그을린 종이가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것처럼 한번 망가진 몸은 제아무리 관리를 하여도 망가지기 전 상태로 못돌아가는 느낌마저 들구요..
정말..몸 건강할때 잘 관리해야합니다. 스트레스. 어떻게 안받냐? . 그건 그 상황에 따른 나의 부족함떄문이지 안받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는 그떄 너무도 부족한 나자신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었네요.
20대이신 분들은 그 건강 영원히 갈것처럼 살지 말고, 하루하루 절제하는 삶을 살다보면 탈모도 보다 심해지지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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