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제 주장을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의 개인 경험담에 의해서 ... ~이럴것 같다 .. 라고 추측만 할뿐
아직 의학적인 근거가 전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위와 탈모의 관계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주관적으로 필터링 해서 걸러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여기서 제가 주장하는 것은 ★자위가 남성형 유전탈모와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다는것이 아니라
과도하게 잦은 자위로 인해서 머리털에 악형양을 끼칠수 있다 ... ★ 정도입니다..
제가 강남에 다니는 탈모 병원이 있는데요.. 2년에 한번씩 가서 사진을 찍어옵니다.
앞머리와 정수리를 항상 사진을 찍어서 예전 사진과 비교를 하는데
정수리든 앞머리든 항상 라인이 똑같았어요. 원장님도 여러명 계셔서 갈때마다 다른분이 봐주셨는데
항상 남성형 탈모가 아니라고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그냥 머리숱 자체가 원래 없으시네~ .. 원래 머리카락이 얇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한쪽만 치우쳐서 얇아진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얇아진겁니다 ..
제가봐도 정수리도 괜찮고 앞머리도 괜찮고( 앞머리는 M자처럼 생기긴 했는데 태어날때부터 라인이
M자로 태어났어요 그냥.. )
근데 머리숱은 20대 초반에 비해서 무조건 줄어든것이 확실하고
머리카락 굵기도 20대 초반에 비해서 무조건 얇아진게 확실하고 (현재 28살)
뭐가문제지 혼자 고민하다가
제가 근 4년정도를... 군대 다녀와서 고시공부 하느라 제 생활습관이 좋지 않았는데요
1. 운동 X
2. 식사 제대로 안함.. 놀랍지만 4년동안 진짜 식사를 하루 3끼 제대로 챙겨먹은적이 별루 없음..인스턴트 생활
3. 과도한 자위.. 남들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과도한 횟수입니다.. 스트레스를 자위로 풀었어요
4. 좋지않은 수면 습관.. 밤낮이 바뀜..
이 4가지 경우가 생각이 났습니다.
근데 1번 운동같은 경우는 ..운동안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사람들이 다 탈모도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2~4번정도가 제 머리에 영향이 갈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요즘 고시공부를 끝내고 나서
이 습관을 교정한 결과 어느정도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1. 머리카락이 굵기가 많이 좋아졌고
2. 머리숱이 예전에 심했을때에 비해서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자위는 극단적으로 하지 않는것도 건강에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적당한 자위는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고 알고있어서 일주일에 한번정도로 줄였고
식습관을 하루 3끼를 꼬박꼬박 챙겨먹으면서 잠도 많이 잤죠..
그냥 기분탓이라기에는 너무나 제가 느끼는 체감 효과가 커서..
저는 제 생활습관이 원인이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저 세가지 원인중에 하나하나 개선해 나간것이 아니고
한번에 제 생활습관을 (자위 포함) 모두 교정한것이여서
어느것이 제 머리털에 영향을 끼쳤는지 정확히 알수없습니다.
고시에서 해방이 되어서 스트레스로 부터 벗어났기 때문일수도 있고
복합적인 영향일수도 있죠..
다만 저는 제가 과도하게 자위를 하면서.. 특히 자위를 하고 난 다음날에는 머리털이
샤워후에 너무나도 많이 빠지는것을 보고
자위가 정말 탈모에 큰 영향을 끼치겠구나 ... 라고 ★지극히 개인적인 ★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봤습니다.
개인적인 제 결론은.. 자위는 남성형 유전 탈모와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아직 의학적으로 밝혀진것도 없고
저도 아는것이 없는데요.. 다만 남성형 유전 탈모가 아닌 사람들도 자위를 너무 과도하게 했을때에는
유전탈모와 상관없이 머리숱이나 머리굵기 자체를 악화시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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