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자님 저에게도 자세한 정보 부탁드립니다.
저도
자세가 구부정하며
머리에 열이 많고 땀이 많습니다(특히 머리)
그래서 인지 모르지만
머리가 늘 지성이 상태입니다.
어렸을때는 덜했으나
현재 30이 넘어가면서 지성 상태가 조금 심해지고...
머리도 반곱슬로 되는듯합니다...
어렸을때 부터 숱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최근엔 머리가 휑하다느니...속이 없다느니...
최근 등의 말을 듣습니다. 거의 없다라는 말까징...그정도는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물론 머리가 없다는게 큰 장애는 아니지만 사회적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남과 다른 부분이나 모자른 부분에 관대하지 못한것은 사실입니다.
그거에 따른 자심감 대인관계에 따른 위축감도 있구요...
큰 장애는 아니지만 마이너스적인 요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특히 저는 어렸을때 부터 숱이 없어서 사실 사는 내내 머리에 대한 부분이 스트레스였는데...
최근에는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지극히 정상이며 사는데 불편함이 없는 사람들이지만....
위축된 심리로 사는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저두 최근에 너무 심하구여
아무쪼록 위치가 서울이시기를 바라며.....^^
hye-on@daum.net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그럼 수고하시구요~
다른 분들도 좋은 다른소식들이 같이 함께했으면 합니다...
>
>척추가 많이 불편해졌다는걸 몸소느끼고있습니다 요즘에..
>
>가슴이 답답한 느낌까지드는데 왜그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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