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에는..그러니까 골반쪽이라는게 낫겠죠.
그곳엔 어른 주먹만한 두개의 신경이 있습니다..
이 신경들이 어떠한 경우로 인해..
근육이나..다른 신경들로 인해 가려진다거나..
눌린다거나..제자리에 있지 못할때..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생기는게 디스크라 하죠..
디스크는 일반 음식이나 운동으로 고칠수 있는 병이 아닙니다.,.
일단 디스크는 신경이 고장난것이기 때문이구요..
굉장히 민감한 곳이라..잘못하면..
온몸이 망가질수도 있는곳 이기 때문입니다..
병원 ㅇ나가시구 고치실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일단 병원을 가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구여..
어느정도의 경과가 되있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허접한 답변 이었습니다
척추에 대해
ringo0878 (2003-06-19 19:57 작성) 이의제기
@-1
■ 체형교정
..구조적 스트레스로 인한
..생명의 부작용
..기추나의학의 세계
..건강과 아름다움의 회복
..생활기추나
■ 척추
..높은베개 상습통증원인
..전신통증원인 경견완 증후군
..척추 측만증
..척추 디스크
..척추 부정렬로 인한 증세
■ 비만
..사상체질 음식표
..비만 치료 요법
..비만을 이기는 상식
..칼로리 다이어트 북
■ 유방
..작거나 처진 가슴,
...자신 있게 볼륨 업!
..작은 乳房의 保養
..작은 유방의 보양법
..작은 유방의 한방치료
..늘어진 유방의 처리
..출산 후 유방의 관리
눈 피로 목덜미 뻐근 증상 악화시 디스크 요통 초래
별다른 이유 없이 만성두통이나 어지럼증을 느끼며 귀가 울리는 이명증, 목덜미가 뻐근하고 어깨결림과 팔의 저림을 호소하는 질환 가운데 경견완(頸肩腕)증후군이 있다.
이미 이러한 질환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질환이 되고 있는데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스트레스가 계속해서 가중되면서 몇 가지 증상이 복합적으로 찾아온다.
경견완증후군은 뒷머리 부분에서 목뼈와 어깨뼈 등뼈를 연결하는 근육조직이 무리한 압력을 받거나 장시간 나쁜 자세가 지속될 때 긴장이 유발돼 일어난다. 초기 발병은 체형에 맞지 않은 책걸상이나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등 나쁜 자세나 생활 습관이 원인이 되는 수가 많다. 또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체 대들보의 균형이 깨져 목뼈나 어깨 관절의 결합 이상이 원인이 된 근육 긴장으로 시작되는 경우도 있다.
진행 단계에 따라 근육계의 긴장과 근육 섬유의 유연성 손상으로 근육이 뭉치는 근육 경결(筋肉硬結)증이 찾아온다. 이 때 적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증상이 심해져 경추와 척추 요추 부위에 디스크를 유발하고 신경 압박 등으로 통증과 마비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이렇게 되면 우리 몸이 무게를 무리 없이 소화하고 직립 구조를 지탱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형성된 척추의 생리적 만곡이 훼손된다. 우리 몸의 대들보가 되는 경추와 척추, 척추와 요추 사이에는 각각 커브의 연결각이 63도인 이중 S자 구조로 설명되는 척추의 생리적 만곡이 있는데 이 자연스러운 커브가 깨진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뇌에서 대후두공을 통해 척수를 타고 순환하는 각종 신경물질과 영양물질의 흐름을 방해하고 기혈순환 장애로 만성적 경견완증후군이 심화되고 전신에 동통과 디스크 요통 좌골신경통이 나타난다.
경견완증후군 환자의 자세를 살펴보면 대부분 머리 부분이 앞으로 나와 있고 등이 굽어지며 어깨가 움츠러든 자세를 취하는 공통점이 있다. 경견완증후군에 의해 이러한 자세가 나오기도 하며 이러한 자세로 인해 경견완증후군이 유발되기도 하는 등 악순환을 일으킨다. 경견완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컴퓨터 작업이나 책상에서 공부를 할 때는 적당한 간격을 두고 윗몸을 펴고 뒤로 젖히는 간단한 체조동작을 해주는 것이 근육긴장 해소에 도움이 된다. 책을 읽을 때는 독서대를 사용, 상체를 장시간 굽히지 않도록 하고 되도록 고개와 어깨의 긴장 요인을 없애준다. 또 늘 가슴을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눈이 나쁜 경우 고개를 내밀어 사물을 관찰하는 습관을 버려야 하며 움츠린 채 고개를 앞으로 내미는 자세를 피해야 한다. 턱을 목쪽으로 끌어당겨 주면 고개와 어깨가 펴지므로 가끔 이러한 자세를 취해 주는 것도 좋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베는 베개도 지나치게 높은 것을 오랫동안 사용할 경우 목과 어깨에 무리를 가져오기 때문에 베개를 가능한 낮게 목 안쪽에 베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맞는 베개를 오랜 동안 사용할 경우 경추의 S자 커브를 동시에 회복시켜 생리적 만곡을 유지해 주는 것이다.
한방정형치료를 통해 경추와 척추 요추의 구조 이상과 디스크 증상을 추나요법으로 교정하고 각 부위별 관절 결합을 바로잡아 주며 근육 긴장을 해소한다. 한방 기체조와 정형물리 치료기인 오토세이퍼를 이용, 변형되고 휜 목과 어깨 허리를 올바로 놓거나 신전시킴으로서 근육을 유연하게 하고 구조를 바로 해 생리적 만곡을 회복해 준다.
@-2
제 2장 : 척주(vertebral column)
-척주는 기본적으로 척추뼈몸통(vertebral body)과 척추뼈고리(vertebral arch)로 이루어져 있으며 섬유연골(fibrocartilage)인 척추사이원반(intervertebral disc)이 몸통을 연결하여 강하고 유연성 있는 우리 몸의 지주 역할을 한다.
1. 척주의 구성(column composition)
-척주는 부위에 따라 5부위로 나누어 서술되며 모두 33개의 척추뼈로 구성된다.
1) 목뼈(cervical vertebra) : 7개
2) 등뼈(thoracic vertebra) : 12개
3) 허리뼈(lumbar vertebra) : 5개
4) 엉치뼈(sacral vertebra) : 5개이지만 23세경 하나로 융합한다.
5) 꼬리뼈(coccygeal vertebra) : 중년에 4개는 하나로 융합한다.
2. 척추뼈의 기본적인 구성(basic composition of a vertebra)
1) 척추뼈몸통(vertebral body) : 무게를 지탱하는 부위.
2) 척추뼈고리(bertebral arch) :
척추뼈고리뿌리(pedicle of vertebral arch)와 척추뼈고리판(lamina of vertebral arch)으로 형성되어 척수를 보호하는 부위.
여기에서 7개의 돌기가 일어난다(1개의 가시돌기, 2개의 가로돌기, 4개의 관절돌기).
[임상적 예]
이분척추(spina bifida) : 척추뼈괼의 결합이 실패한 경우
잠재이분척추(sp9na bifida occulta) : 뼈의 결손만 일어남.
척수막류(meningocele) : 뼈의 결손부위에 척수막이 돌출됨.
수막척수류(meningomyelocele) : 뼈의 결손부위로 척수와 척수막이 함께 돌출됨.
3) 가시돌기(spinous process) & 가로돌기(transverse process) :
근육의 부착점이 되어 척주의 운동을 가능하게 한다.
4) 위 및 아래관절돌기sup. & inf. articular process) : 척주의 운동을 제한한다.
5) 척추뼈고리뿌리(pedicle) : 척추뼈고리의 일부를 형성한다.
6) 척추뼈고리판(vertebral lamina) : 척추뼈고리의 일부를 형성한다.
7) 척추뼈구멍(vertebral foramen) :
척추뼈구멍은 척추뼈고리판과 척주뼈고리뿌리 그리고 척추뼈몸통에 의해 형성되는 공간으로 척주관(vertebral canal)을 형성하여 척수를 가진다.
8) 위 및 아래 척추뼈패임(sup. & inf. vertebral notch) :
이웃하는 척추뼈의 위 또는 아래 척추뼈패임과 함께 척추사이구멍을 형성한다. 척수신경이 척주관 밖으로 나오는 통로를 형성한다.
3. 관절을 이룬 척추의 형태(articulated vertebral column)
1) 척추사이원반(intervertebral disc)
두 척추뼈몸통 사이에 위치하며, 척주 길이의 1/4를 차지.
약간의 운동이 가능하며 충격을 일부 흡수한다. 다음과 같은 두 부위로 구성.
a. 속질핵(nucleus pulposus)
배자척삭(embryonic notochord) 중심부위에 위치.
점액물질이 포매된 세망섬유(reticular fiber) 및 교원섬유(collagenous fiber)로 구성된다.
섬유테를 통해 속질핵이 돌출되거나 이탈로 인해 척추신경뿌리를 압박할 수도 있다.
척추뼈의 모세혈관과 척추사이원반 사이에 균등한 압력 및 수액 교환에도 관여.
b. 섬유테(annulus fibrusus) :
속질핵의 둘레를 싸며, 섬유조직과 섬유연결의 농축도니 층으로 구성. 척추뼈몸통을 이어주고, 목뼈와 허리뼈에서는 두꺼우며 앞쪽이 더 두껍다.
등뼈에서는 중간부위가 가장 얇으며 뒤쪽이 더 두껍다.
2) 척추뼈몸통 : 우리 몸에서 척추 길이의 3/4를 형성.
목뼈(cervical vertebra) : 두께는 앞과 뒤가 같다.
등뼈(thoracic vertebra) : 뒤가 더 두껍다.
허리뼈(lumbar bertebra) : 넷째 및 다섯째는 앞이 더 두껍다.
3) 척추굽이(vertebral curvature)
a. 생리적 척주굽이(physiologic vertebral curvature)
태생기 때는 모체의 좁은 자궁 속 공간에 있어 가능한 한 적은 부피를 유지하기 위해 척주는 한쪽 방향으로 휘어져 있다. 이러한 태생기 때의 척주굽이를 일차굽이라 하며 어느 부위에서나 후굴(후만, jyphosis, hunchback)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출생 후에는 여러 부위에 일차굽이와는 반대되는 굽이를 형성하는데 이를 이차굽이라 하며 전굴(전만, lordosis, saddleback)이 된다.
가. 일차굽이Iprimary curvature, kyphosis)
태생기때 형성되며 등뼈, 엉치뼈, 꼬리뼈 부위에서 뒤로 휘어져 있다.
등뼈의 후굴(thoracic kyphosis) : T2-T12까지이다.
엉치꼬리뼈의 후굴(sacrococcygeal kyphosis) : 허리엉치관절 ~ 꼬리뼈의 끝
나. 이차굽이(secondary curvature, lordosis)
출생 후에 형성되며 목뼈와 허리뼈 부위에서 앞쪽으로 휘어져 있다.
목뼈의 전굴(cervical lordosis) : C1-T2로서 유아가 머리를 가누는 출생후 3개월에 형성된다.
허리뼈의 전굴(lumbar lordosis) : T12-LS 관절로서 유아가 혼자서 서는 출생후 18개월 전후에 완성된다.
b. 병적 척주굽이(pathologic vertebral curvature)
- 측만(scoliosis) : 척주가 일자로 되어 있지 못하고 옆으로 휘어져 있는 것을 말한다.
- 생리적인 굽이의 정도를 넘어 보다 굽이가 진행된 병적 후굴 또는 전굴이 있다.
4. 목뼈(cervical vertebra)
1) 7개의 목뼈가 있으며, 전형적인 목뼈의 특징은
a. 척추뼈몸통 : 작고 옆으로 넓다.
b. 척추뼈구멍 : 크고 삼각형.
c. 척추뼈고리뿌리 : 척추뼈몸통에서 바깥쪽으로 나와 있다.
d. 척추뼈고리판 : 짧고 좁으며 각이 크게 져 있다.
e. 가시돌기 :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f. 가로돌기 : 가로구멍(transverse foramen)이 있다. 가로돌기는 갈비뼈요소와 가로돌기의 두 요소의 융합으로 형성된다.
a) 갈비뼈요소(costal element) : 갈비뼈가 퇴화하여 형성한 것이며 가로구멍의 앞쪽으로서 앞결절*(ant. bar & tuercle), 뒤결절(post. tubercle), 결절사이판(intertubercular lamina)을 형성한다.
b) 가로돌기(true transverse process) : 가로구멍의 뒤쪽으로 뒤결절을 형성한다.
2) 고리뼈(atlas, first cervical vertebra) : 머리뼈를 지지하며 몸통과 가시돌기가 있다.
가쪽덩이(lateral mass), 앞고리(anterior arch), 뒤고리(posterior arch), 두쌍의 가로돌기로 구성.
위로는 머리뼈의 뒤통수뼈관절융기와 관절하여 고리뒤통수관절(atlanto-occipital joints)을 형성하고, 아래로는 중쇠뼈와 관절하여 고리중쇠관절을 형성한다.
3) 중쇠뼈(acis, second cervical vertebra) : 고리뼈의 몸통으로 형성된 치아돌기(odontoid process)가 있다.
-치아돌기(dens or odontoid process)
중쇠뼈몸통에서 위로 돌출된 돌기로 앞 및 뒤 관절면을 갖고 있다.
고리뼈앞고리의 뒤면과 관절하고 중쇠뼈를 돌림시키는 중쇠관절(pivot or trochoid joint)을 형성한다. 고리십자인대(cruciate ligament of atlas), 날개인대(alar ligament), 치아 끝인대(apical dental ligament), 고리가로인대(transverse ligament of atlas) 및 덮개막(tectorial membrane) 등에 의해 지지된다.
4) 솟을뼈(bertebra prominens, seventh cervical vertebra)
-일곱째 목뼈가 긴 가시돌기를 가져 우리몸에서 촉지되어져 이렇게 지칭.
-긴 가시돌기를 가지며 척추뼈 중에서 뒤쪽으로 가장 돌출되어 있다.
-거의 수평적이고 육안적으로도 돌출되어 있으며 목덜미인대(nuchal lig.)가 부착된다.
5. 등뼈(thoracic vertebra)
1) 12개의 등뼈로 구성되며 전형적인 등뼈의 특징은
a. 몸통의 양 옆에 갈비오목(superior & inferior costal facet, 위 및 아래갈비오목 각 1 쌍)이 있어 갈비뼈 머리와 관절한다.
갈비오목의 위치는 등뼈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
T1 : 위갈비오목만 있다.
T9 : 아래갈비오목이 작거나 없다.
T10-11 : 위갈비오목만 있다.
T12 : 척추뼈고리뿌리까지 뻗어 있는 위갈비오목만 있다.
b. 척추뼈몸통의 앞뒤지름이 길어져 가로지름과 같아진다.
c. 척추뼈구멍 : 작고 둥글다.
d. 척추뼈고리뿌리는 평행하다.
e. 척추뼈고리판 : 짧고 넓다.
f. 가로돌기에 갈비뼈와 관절하는 관절면이 있다. (T11, T12에는 없다.)
6. 허리뼈(lumbar vertebra)
1) 5개의 허리뼈가 있으며 전형적인 허리뼈의 특징은
a. 꼭지돌기가위관절면에 있다.
b. 갈비뼈돌기에 덧돌기가 있다.
c. 가로돌기가 길어 갈비돌기로 지칭(원래의 갈비뼈가 퇴화하여 형성된다).
d. 척추뼈구멍이 삼각형이다.
e. 관절돌기의 관절면이 시상면에 가깝다.
-위관절돌기 : 안쪽을 향하며 오목.
-아래관절돌기 : 가쪽을 향하며 볼록.
7. 엉치뼈(sacrum)
1) 5개이지만 23세경 하나로 융합(S1과 S2사이는 32세경 융합).
-엉치뼈바닥(base of sacrum), 가쪽부분, 엉치뼈끝으로 구성.
-첫째~넷째엉치척수신경의 앞, 뒤가지의 출구인 네 쌍의 구멍이 있다. 구멍 사이는 정중엉치뼈능선, 구멍 가쪽은 중간엉치뼈능선과 가로돌기로 형성된다.
-골반(pelvis)의 뒤부분을 형성하고 골반을 강력하고 안정하게 만든다.
-엉치뼈곶(promontory) : 첫째엉치뼈의 돌출된 앞모서리.
a. 엉치뼈바닥(base of saacrum)
-엉치뼈곶(promontory) : 첫째엉치뼈의 돌출된 앞모서리이다.
-엉치뼈날개(ala of sacrum) : 겨합된 가로돌기에 dlm해 형성된다.
-위관절돌기(superior articular process)
b. 가쪽부분(lateral part)
-귀모양면(auricular surface)
-엉치뼈거친면(sacral tuberosity)
c. 골반면(pelvic surface) : 오목하며 가로선(transverse line), 첫추뼈사이구멍(9ntervertebral foramina)이 있다. 앞엉치뼈구멍(pelvic sacral foramina)으로 4개의 엉치신경의 앞가지와 엉치동.정맥이 지나간다.
d. 뒤면(dorsal surface)
-정중엉치뼈능선(median sacral crest) : 첫 4개의 엉치뼈가시돌기의 결합에 의해 형성된다.
-뒤엉치뼈구멍(dorsal sacral foramina) : 엉치신경의 뒤가지, 엉치동,정맥이 지난다.
-중간엉치뼈능선 : 관절돌기의 융합으로 형성된다.
-가쪽엉치뼈능선 : 가로돌기의 융합으로 형성된다.
-엉치뼈뿔(sacral curnu) : 다섯째 엉치뼈의 아래관절돌기에 의해 형성된다. (척추뼈고리뿌리에 의해 형성되며 꼬리마취(caudal anesthesis)의 실시에서 엉치뼈틈새의 위치를 찾는데 중요한 뼈표지로 이용된다.
-엉치뼈관(sacral canal) : 척추뼈구멍에 의해 형성된다.
-엉치뼈틈새(sacral hiatus) : 다섯째엉치뼈에서 척추뼈고리판의 결합실패에 의해 형성된다.
2) 엉치뼈화(sacralization) : 다섯째허리뼈가 엉치뼈에 융합한 것을 말한다.
3) 허리뼈화(lumbarization) : 첫째엉치뼈가 분리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
8. 꼬리뼈(coccyx)
1) 4개의 퇴화한 꼬리뼈가 융합해 있다.
2) 꼬리뼈뿔(coccygeal cornu) : 척추뼈뿌리와 위관절돌기로 형성된다.
@-2
척추의 구조와 기능
척추는 여러 가지 구조물들이 모여 상체의 체중을 버티는 인체의 대들보 역할을 합니다. 또 구부렸다 펴는 운동으로 상하지와 더불어 각종 작업을 수행하는 관절 역할을 하며, 중추신경인 척수와 말초신경의 모양인 척추 신경근의 통로 역할은 물론, 생존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무기물질인 칼슘의 저장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척추는 옆에서 보았을 때 S자 모양으로 굴곡을 이루고 있는데 이는 신체의 운동역학적인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척추의 구성은 위로부터 7개의 경추, 12개의 흉추, 5개의 요추, 그리고 엉덩이 부위의 천추 및 미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경추는 7개의 척추로 구성됩니다. 위쪽 2개의 경추는 모양과 기능이 특이하여 비전형적 경추라 불리우며, 아래 5개의 경추는 전형적 경추라고 불립니다. 제 1경추의 상부에는 두개골을 받치는 관절면이 존재하고, 제 1경추와 제 2경추에서는 회전운동이 많이 일어납니다. 다른 척추 부위와는 달리 경추는 양쪽으로 동맥이 지나가고 있으며 이 동맥은 대뇌의 혈액공급을 일부 담당합니다.
흉추는 12개의 척추로 구성되어 있고 전체적인 모습은 등 쪽으로 볼록합니다. 늑골과 연결되어 있어서 다른 부위의 척추보다 움직임이 비교적 적습니다. 흉추에서 나오는 신경에는 교감신경이 포함되어 있어 심장기능,소화기능,피부발한,혈관수축등의 자율신경기능과 밀접히 연관됩니다.
요추는 5개의 척추로 구성되며 배가 있는 앞쪽으로 볼록한 모습입니다. 요추에서는 회전운동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척추의 관절면에 따라 앞뒤로 구부리는 운동이 많이 일어납니다.
천추는 다섯 개의 척추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양 옆의 관절면(천장관절)을 통해 골반과 단단히 결합되어 있으나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약간의 움직임이 일어납니다. 움직임은 작지만 신체 전체의 균형에는 큰 영향을 줍니다. 이곳에서 나오는 신경은 비뇨, 생식기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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