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글올립니다
>
>등이약간아프지만 그래도 운동은해야하므로 억지로하고왔네요
>뭐제글이사실이냐 아니냐 하시는분들계시던데 ,의심되시는분들은 채영자씨한테 전화하고
>찾아가보세요
>
>지금생각하면 웃기네요.가는것까지야 기대감에갔다지만
>벽에못박아서빨랫줄같은거걸고 연결해서 장농에다가 고정해놓고ㅡ,.ㅡ
>
>목욕탕에있는 때밀이침대위에 누워서 수건몇장 등에깔더니 발로밟는장면보고서도
>혹시나하는마음에 하고왔던내가 참......아직저도 어리석은듯하네요
>
>왜그걸하고와서 괜히지금 등만아프고 참네.
>혹시나 어제받은걸로 등이어긋나서 나중에후유증있는거아닌지 걱정까지됩니다
>
>자기말로는 제등을밟고 내일엑스레이찍어 오라고 분명척추어긋나있을거라면서
>혹시나 멀쩡한등 지가밟아놓고 억지로어긋나게해서 고쳐준다는명목으로돈벌려고한건지
>지금의심까지드네요
>
>지금 등부위가엄청아프거든요
>
>정그래도 미련이남는분들은 전화하고 위치물어서 다녀와보세요
>처음만 무료지 ..그것도딱5분?그정도 그후에 다음부터는 돈가지고오라고 합니다
>
>돈좋다이겁니다..그러나 하루에3-5만원내가며 매일받을수있는사람이얼마나될까요
>게다가 효과좀보면 나중에 300에서 몇백 아무튼자기가 임의로 책정한 그돈을
>더내라하고.
>
>무슨 무당 ,점쟁이도아니고
>
>전처음에 무료시술이라기에 몇번그래도 효과조금볼때까지
>채영자씨가 대머리 가진분들의 아픔을씻어주고 자신의 기술을알리고자 조금손해보며
>해주는거라생각했는데....혹시나했더니 역시나네요
>
>아무튼 참무서운세상이라는거 정신바싹차리고살아야겠다는거
>이번 해프닝으로 다시한번깨달았습니다
>
>아그리고 혹시 어제받은걸로 제척추에이상이생기면 이거 보상받을수없는거죠?
>이거참 괜히받고와서 걱정되네요
>
>
미친개한테 물렸다고 생각하시고 몸 잘 챙기세요
어휴~~ 성질 같으면 가서 확 박살내고 싶은 심정이네요
왜 우린 이런 인간들 때문에 또한번 가슴아파야 하는건가요......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 답답하네요
휴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