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이글은 의학 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쓴 글입니다. 그저 이 게시판에서 우리들 탈모인이나 진행중이신 분들에게
제가 생각하고 있는 부분들이나 궁금점 .등을 쓴글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먼저 위의 요소에 대한 글들이 의외로 적은 것 같아서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이 제목을 읽으신 분들 대충 두 부류일겁니다.
1)정말로 자위나 마스터 베이션때문에 내 머리털이 다 날라간것인가.
2)헛소리.그럼 스님들은 다 사자머리냐..
저도 전적으로는 후자측에 속합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솔직히 그짓못하고 사느니 벗겨지고 산다..(아직은 젊어서 그럿습니다.--;;;;;;)
그런데 제 경우는 첫 자위를 시작하고,그뒤로 자위를 자주(거의 고딩때는 거의 일년간 매일했었던듯..ㅡ,ㅡ;;;;계산해보니 일년에 365일중 365일에 컨디션 좋을 때는 두세번했으니..--;;;)하다보니 어느 샌가 자고 일어나보니 베겟잎에 떨어진 저의 머리털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던일이....
웬만한 고수님들도 아시다시피 고환이나 남성의 성기 절단시 남성호르몬의 생성이 않돼어 탈모가 진행돼지 않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뭐 여기까지는 웬만큰 웹이나 인터넷 검색하믄 바로 나오는 사항이니 생략하고.
그럼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것인가 대해서 제 사견을 붙이자면은.
100의 요인중 한10~15는 돼지 않을까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35프로가 유전력35프로정도가 스트레스,영양,불균형 나머지가 호르몬 계통의 이상)
확실한 비뇨기 관련 의학지식이 없는지라 제 사견을 내보자면은 "밥먹기보다쉬운 모방지 두피 두피건강 육모방법"등을 네이버인가 에서 보고,학교 도서관에서 읽어 보았는데.(근대 뭐 이책도 거의 약회사 찌라시 인듯 하더군요-;;;)
탈모의 원인중 하나가 남성의 전립선의 비대에 따라 호르몬의 이상으로 이루어지고 기존의 프페나 프카도 이러한 비대증의 치료로서 생겨난 약이다..라고만 알고 잇습니다;;;
그러하니 지나친 자위는 첫째로 남성 성기의 이상(전립선 비대증) 과 더불어 두번째로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있는 단백질의 손실을 가져다 줄수 잇다고 불수 잇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정액의 성분은 8~90이상이 수분,그리고 단백질성분들입니다.
머리의 구성요소의 필수인 단백질을 그러한 용도(....)로 다 보내는 것은 확실히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위의 사항은 지나친 자위의 경우에 대한 저의 사견이고 , 다른 님들의 글들은 보아하니 그다지 자위나 성생활 절제를 통해서 득모 하셨다는 사례는 없는 걸로 보아 그다지 자위가 탈모에 큰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근거 있는 주장은 아닌듯 합니다.
제 사족을 붙이자면은 뭐든 지나치면 안좋다고, 적당히 적당히 스트레스의 해소법으로써 생각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