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은 하지 맙시다... 채영자님을 가장한 글 같네요..
아래는 7월 23일자 채영자님의 글입니다....밑에 보면 <저는 대학도 나오지 않았고..>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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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탈모에 대해서 알지도 못했으며 나의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관심도 없었습니다.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척추측만 을 척추교정(카이로프락틱)을 하는 과정에서 우리집에 오는 분들의 탈모가 있었던 분들이 머리가 새로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척추가 바로 되어 가면서 다시 정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현대의학이 발달되어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입고 있지만 분명 이 의학만으로도 안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탈모중인 사람들을 상대로 어떠한 이득을 추구하려고 글을 올리는 것이 분명 아니라는 것만 알아 주시고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길 바랄뿐입니다.
글도 박사. 학자들처럼 논리적으로 쓰지 못합니다.
<<<<<<<<<<<<<<<<<<<<<대학도 나오지 않았으며 컴퓨터에 글을 올리는 것도 겨우합니다.>>>>>>>>>>>>>>>>>>><---여기
그저 단순하게 제 의견만을 올리는 것입니다.
어느땐 글을 한시간 정도 썼는데 컴퓨터 작동방법을 몰라 다 사라지는 일이 많습니다.
그저 황당할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제가 어느 누구도 밝혀내지 못한 탈모의 원인을 밝혀 낸것입니다.
의사 . 박사. 학자님들의 논리적인 논문 . 학설 다 좋습니다.
이 논리들이 정말 탈모중인 사람들에게 얼마 만큼의 도움을 주었습니까 ?
다 필요 없습니다.
연구실에서 탈모에 대한 연구를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질 없는 시간 낭비. 돈 낭비는 그만 하라는 것입니다.
딱딱하게 굳어 가는 두피..열이 용광로처럼 뜨거운머리에서 머리가 나기는 커녕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 록 머리가 빠져간다는 사실 입니다.
그곳에 무엇을 바른다고 머리가 난다고요 ?
한마디로 웃기는 일입니다.
대학병원 어느 박사가 발표를 하면 떠들썩하고 저 같은 일개 시민이 알리면 무슨 영리나 추구하려 저러나 이상한 눈빛을 띄우고.... 세상 참 무섭습니다.
황우석 박사가 지금 당장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 놨습니까 ?
물론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게 되어 저또한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실현되기 까지는 많은 연구와 임상과정을 거쳐야 하며 얼마 만큼의 시간이 걸릴 지도 모릅니다.
지금의 상황은 줄기세포로 이러 이러하게 될 것이라는 가상 일 뿐입니다.
저는 결과를 중요시 합니다.
아픈 사람을 고치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떠들썩하다는 것입니다.
황우석 박사님도 머리위쪽에 탈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에 있는 머리로 현재는 잘 커버하고 있지만 제눈은 속이지 못합니다.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이 파마를 하는 이유는 탈모가 있다는 것입니다.
두군데가 빠져 있습니다.
그것을 가리기 위해 파마를 해서 부풀려 가리고 있습니다.
탈모는 경추뼈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릴때까지 저는 노력할 것입니다.
두달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오신분들의 상태가 좋지 않아 시간이 더 필요할 지도...)에 지금 저를 찾아준 분들의 변화를 보시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글이 척추뼈의 중요성을 아는 계기가 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흠........대학 안나왔다 그랬으면서.. 거짖말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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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결과도 보지않고 저를 욕하시는지요?
>>어리석은 중생들에게는 천마디 말보다 한번의 결과로 보여드리 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땅을 치고 후회한들 뭐합니까..저는 여러분들이 말만해도 알고 있는 대학을나왔습니다.
>>제가 여려분께 거짖말을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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