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대다모에 들어오면 정말 답답한 글이 너무 많아서 한마디 쓰겠습니다.
요즘 보니깐 채영자씨가 한참 활약(?)을 하고 있던데..
탈모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완전히 말도 안되는 소리란걸 금방 알수 있습니다.
탈모의 원인은 크게 2가지가 되는데
하나는 유전형이고 또 하나는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죠
두번째는 당연히 영양공급잘받고 스트레스 안받으면
시간이 지나면 치유가 됩니다.
가끔 병원이나 티비에서 탈모가 완치되었다고 말하는 분들은
거의 스트레스 형이라고 보시면 되죠
그러나
대부분의 탈모인을은 바로 유전형입니다.
남성호르몬에 의해서
탈모가 발생하는거죠..
이건 시간이지나도 고쳐지지 않는거죠
남성호르몬이
두피에 작용해서 탈모가 일어 나는거기 때문입니다.
이걸 치료 하려면 단순하게는
1번 남성 호르몬을 억제 한다
2번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의 DTH로의 전환을 억제시킨다
이정도 인데
프카가 바로 2번의 효과인것입니다.
1번은 고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_-;;;
좀 어렵구요
결국 현제 나온치료제라고 하는게 2번인데
남성호르몬인 testosterone이
DTH로의 전환을 억제시켜 혈청 및 조직에서의 DHT 농도를 낮추어서
탈모 억제의 효과가 있는거죠
결국 이것도 작용기전을 보면 완전한 치료는 불가능 하다는걸 금방알수가 있죠
실험 결과에서 보듯이 대부분의 프카 복용자들은 현상유지 정도 에서 탈모 지연의 효과
인걸 봐도 알수 있습니다.
결국 현제의 어떠한 형태의 발모제도
원천적으로 머리가 나게 하지는 못한다는 겁니다. 프카도 역시 예외는 아니죠
척추?? 이건 듣고 정말 황당하더군요.. 탈모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시면 금방 코웃음 칠 이야기입니다.
그외 기타 치료기들..
전 안 믿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외부에서 치료를 해봤자 dht 농도를 낮출수는 없기 때문이죠
결국 시중에 나온건
완전한 치료제는 없다. 그리고 탈모의 원리를 알면 그나마 가장 현제 시점에서
유용한 치료제는 프카 정도 이다 라는 거죠. 물론 투피 청결이라든지 두피에 영양공급 이런걸로는
그야말로 부수적인 기대를 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결국은 말그대로 부수적인 것일 뿐이죠
결론은
현제 나온 치료제는 그나마 효과를 볼수 있는건 프카 뿐이라는것.
그리고 이걸로 머리를 지키다가 안되면 모발 이식이나
운좋게 새로운 약물이 개발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다모 회원님들은 다른 의료기계나 검증안된 치료법들이 나온다고 해도
괜한 고민마시고 프카나 꾸준히 복용하시는길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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