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초반 여성이구요 제가 탈모라는걸 안지가 20여일전이예요
그때 너무 겁에 질려 일단 클리닉을 다녀온뒤 돈이 얼마가들든 무조건 하겠다고 하고 3개월치 끊었어요
비용도 어마어마했죠(2백 가까이)
그리고 클리닉을 다닌지 한달이 아직 안됐지만
점점 불안해죽겠습니다 그쪽에선 한 2~3달간은 머리가 평소보다 더빠질수 있으나 걱정할거 없다고
말을했죠
그런데 막상 경험을 하고나니..... 머리감을때 평소에도 많이 빠지는머리가 두배는 더빠지는거 같아요
제가 한쪽앞머리가 빠진상태였거든요 근데 거기다닌지 보름만에 정말 친구도 알아볼정도로 더 빠져있는상태였습니다
전에는 머리를 제껴도 너 정말 탈모맞냐? 이소리들을정도로 반신반의했는데 지금제끼면 사람들 다알아볼정도예요
점점 그 클리닉에 대해 신뢰가 없어져가고있어요
제가 그땐 너무 경황이 없고 무서워서 무턱대고 하겠다고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검사도 뭐 별로 한거같지도않구요
조금더 알아볼걸 하는 후회도 있고..
정말 이대로 있어도 괜찮은건지..벌써 보름만에 이상태면 2~3달만에 얼마나 더 빠질것인지
다른병원을 가봐야 하는건지......
원래 클리닉다니면 이런게 정상인건가요?? 눈에띌정도로 상태가 나빠지니까 무서워 죽겠어요
다른병원에 찾아가볼까요..
정말 어찌해야될지...답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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