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댓글도 감사하지만........저의 솔직한 심정으론 희망적인 말을 듣고싶었습니다..
>뭐 당연한거지요
>
>공부합시다님도 클리닉같은데 운영하고 계신가요
>
>전 탈모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도 모르고 보름전에 머리가 빠져있는걸보고 그때부터 관리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클리닉이란곳, 당연히 거짓말처럼 모발이 자라나서 머리를메꾼다던가 하는 생각 안해봤습니다 그저 두피 깨끗하게해주고
>탈모를 멈춘다 이정도 개념으로만 생각했지요
>
>보름동안 관리받으면서 선식 식초콩 마사지 반식욕 물 녹차 다시마환 식생활바꾸기(이게 제일 힘들더군요)
>정말 머리에 좋다는건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 차라리 평소대로빠지기라도 하면 낫기라도 하지 어제 머리감고나서 기절할뻔했습니다
>정말 500~600개는 빠진거같더라구요 머리는 빠질대로 빠지고 두피는 더 휑해져가는데 안불안해할사람이 어딨겠습니까
>
>오늘 클리닉가서도 물어봤는데 님과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
>그리고 이글을 딴곳에다가도 올려봤지만 어떤분은 4개월째 다니는데 효과를 못본다는 분들도 있고
>대다수가 돈낭비라고들 하네요
>
>사람마다 차이는야 있겠지만,, 아무튼 저도 님말을 믿고싶네요.. 8월말엔 학교를 가야하는데..머리가리느라 헤어스탈까지
>바꾸는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아무튼 답변 감사했어요.. 제가 너무 불안했는데 그래도 님글을 보니까 좀 기운이 나는것도 같네요..^ ^
>
>
>---------------->>> 4개월을 관리 받았는데 효과를 못봤다니여~~ 그건 문제가 있습니다...
클리닉에 문제 있다거나 아님 본인의 노력이 없다는거죠~~
님께서도 열씨미 관리를 하고 있으시다니깐 정말 다행이네여..
혹시 클리닉 받는곳을 제가 알수 있을까여??? 혹시나 아는분일지도~~
항상 좋은생각만하시고...그렇게만 열씨미 노력하시면 곧 좋은 효과를 보실겁니다.
힘내세여~~아자아자..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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